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793    추천:383 2015-05-11 12:20:32
연합뉴스---현대기아차, 美 소형차 시장서 닛산 제치고 1위 탈환

현대기아차, 美 소형차 시장서 닛산 제치고 1위 탈환



송고시간 | 2015/05/11 06:10

 

4월에 엑센트·프라이드 1만1천10대 팔아…점유율 25% 달성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현대·기아차[000270]가 미국 소형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탈환했다. 경쟁사인 닛산을 제치고 넉달만에 정상 자리를 되찾은 것이다.



11일 미국 자동차시장 조사기관인 오토데이터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4월 미국 소형차(sub-compact) 시장에서 현대차[005380] 엑센트 8천208대, 기아차 프라이드(현지명 Rio) 2천802대 등 총 1만1천10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4월보다 14.3% 증가한 수치다. 전월인 3월에 비해서도 10.4% 늘었다. 2위를 차지한 닛산의 베르사(9천646대)보다는 1천364대 더 팔았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현대·기아차는 미국 소형차 시장에서 2013년 12월 1위를 기록한 이후 지난해 11월까지 닛산에 밀려 2∼3위권에 머물다가 12월에 정상을 탈환했었다.



그러나 올해 들어 1월부터 3월까지 내리 닛산에 1위 자리를 내줬다가 4월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이다.



현대·기아차의 미국 소형차 시장점유율도 4월에 25%를 기록했다. 소형차를 구매하는 미국 소비자 4명 중 1명이 현대·기아차를 선택하는 셈이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1월 19%, 2월 21%, 3월 23%, 4월 25%로 꾸준히 점유율이 오르고 있다.



현대차 엑센트의 인기가 이같은 판매 호조를 이끌었다.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2015년형 엑센트는 137마력의 출력과 1갤런당 38마일의 연비(고속도로 기준)를 실현했고 6개의 에어백과 차체자세제어장치(VSM) 등 최고의 안전사양을 갖추고 있다.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또 10년 10만 마일 보증프로그램 등 적극적인 마케팅과 공격적인 광고도 판매 증가에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엔저로 일본차의 공세가 거센 상황에서 미국 소형차 시장 1위를 차지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더 경쟁력 있는 상품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미국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freem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05/11 06:10 송고



추천하기

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156 2015.11.14. 민중궐기대회에 참여합시다. 일반직지회조합원 2015-11-12 392 2440 536
11155 2015.11.14. 민중궐기대회에 참여합시다. 일반직지회조합원 2015-11-12 436 2273 573
11154 2015.11.14. 민중궐기대회에 참여합시다. 일반직지회조합원 2015-11-12 465 2309 581
11153 확실한 정년과 정당한 고과는 어떻게 보장을 받나??? 몽팔 2015-11-11 0 2756 563
11152 사측과 맞짱뜹시다~!! 송곳 2015-11-11 0 2671 570
11151 일반직정년 60세를 보장하라~~ 사도일반 2015-11-10 0 3007 556
11150 <통큰해고> 정년 안 됐는데 퇴직통보...현대차에선 무슨 일이? 오마이 2015-11-09 0 3489 554
11149 현대차는... 일반사원(대리급 이하) 만 남게 됩니까? 와와 2015-11-09 0 3425 563
11148 EQ900 구구 2015-11-07 1 3166 524
11147 금년부터 적용하라~~ 탈꼼 2015-11-06 0 3287 526
11146 누가, 함부로 이름을 지었는가? G매장 2015-11-05 0 3119 525
11145 일반직정년 60세를 보장하라~~ 적폐 2015-11-03 0 3587 519
11144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소송 진행 상황 일반노비 2015-11-02 0 4897 527
11143 해고 후의 느낌은 .... 말짱 도루묵 2015-11-01 0 3605 527
11142 당신은 이런 회사에 다니겠는가?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들먹이며~~ 시다바리 2015-10-31 0 3392 529
11141 부당이익금반환청구소송(년월차 소송)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10-27 865 7857 550
11140 박근혜, 노동 개혁 년말까지 끝내라" 독촉 일반직 2015-10-27 0 2629 508
11139 바뀐애는 대통령의 시간(President Time)을 어겼다 아사리 판 2015-10-27 0 2528 517
11138 능력없는 아들이 기업 인수, 재벌 승계하면 뭐 하나? 말짱 도루묵 2015-10-27 0 2980 523
11137 YTN---서울변호사회, '변호사법 위반' 신격호 비서실장 형사 고발 검토 기사 2015-10-27 0 2582 541

[first] <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