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685    추천:379 2015-05-15 12:37:06
아주 신나게 탭 댄스를 치는구나, 그럼, 나도 손벽 쳐서 장단을 맞춰 주지

오늘도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 위해 검찰청에 출두했다



과거 히틀러는 자기 암살 사건에 연루된 독일군 고급장교 2천명을 처형했다



자살하거나, 총살시키거나, 일부는 피아노 줄로 교수형 시켰는데

이를 장교별로 호명하고 교수형 장면을 촬영 보고한 필름을 보고,

히틀러는 손벽을 치면서 크게 낄낄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목졸려 발부림 치는 것을 보고

"아주 신나게 탭 댄스를 치는구나, 그럼, 나도 손벽 쳐서 장단을 맞춰 주지..."  



비리에 연루된 재벌 총수들은 모두 감옥으로 보내 종신형으로 살게 해라

그렇게 해도 그들은 감옥 속에서 잘 먹고 잘 논다

회사 돈으로 사식 먹고, 접견 변호사(집사 변호사---말 동무)와 말 장난 치고  재미있게 잘 논다



우리 일반직들은 비리 총수들이 감옥에 갈 때마다 그들이 잘 먹고 잘 놀든가는 상관없이

우뢰와 같은 신나는 박수로써 그들을 환영하고 격려할 것이다



다음은 \\\ 회장입니다 !

피아노 줄 준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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