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919    추천:393 2015-05-15 14:48:50
우리 투쟁의 역사를 안 수 백만의 우리 후손들이...

지금은 우리 연약한 노예 수 천명이 로마를 칠려고 봉기했지만

훗날에는 우리 투쟁의 역사를 안 수 백만의 우리 강인한 노예 후손들이

저 로마를 복수하고 짓밟기 위해 로마로 끊임없이 진군할 것이다



---스파르타쿠스의 (로마 대반격을 위한) 노예군 참전 연설 중에서---



(검투사 출신 노예장군 스파르타쿠스는 수 천명을 이끌고 로마 대진군을 했으나,

로마의 명장,대부호 크라수스 장군에게 패해 항복을 안한 스파르타쿠스를 포함한

노예병사 6천명을 모두 로마로 가는 길목 좌우에 10 미터 간격으로 십자가형에 처하고,

시체를 오랫동안 반란 처형 본보기로 전시하고, 온 동네에 시체 냄새가 풍기고,

시체가 썩어 떨어져서 독수리의 먹이가 되도록 상당기간 그대로 방치했다)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238 242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097 223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338 242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743 248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532 253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322 212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255 218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589 231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17 14836 527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3922 254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653 214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671 231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379 218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052 229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156 224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044 226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2863 213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126 225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082 233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059 230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