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888    추천:383 2015-05-20 13:27:33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 개발, 지자체 갈등에 난기류

현대차 한전부지 개발, 지자체 갈등에 난기류



추천 0 | 조회 198 | 번호 6969617 | 2015.05.20 10:58 두월천 (chy0***)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현대차 한전부지 개발, 지자체 갈등에 난기류



서울시-강남구, 공공기여금 용도 놓고 첨예한 대립



현대자동차그룹의 숙원 사업인 서울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 개발을 두고

서울시와 강남구의 갈등에 발목이 잡혀 있는 형국이다.



현대차그룹이 한전 부지를 개발하면서 내놓게 될 공공기여금의 용도를 놓고

두 지자체의 첨예한 대립이 펼쳐지고 있다.



강남구는 서울시가 한전 부지 개발 계획을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까지 확대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안)’을 결정·고시할 경우 소송 등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http://www.biz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18085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113 262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426 239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84 266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454 236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3056 248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355 239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946 281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95 269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929 548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81 215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106 216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95 235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81 235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113 219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3002 208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510 235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237 292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409 288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853 244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141 285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