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18    추천:446 2015-05-21 18:29:52
조세 금융신문---국세청, (주)서영 이어 경신 ‘특별세무조사’…현대차 겨냥?

국세청, (주)서영 이어 경신 ‘특별세무조사’…현대차 겨냥?



[단독] 국세청, (주)서영 특별세무조사…현대자동차 ‘초긴장’



입력시간 : 2015.05.21 14:03:35  수정시간 : 2015.05.21 16:13:20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서영에 이어 자동차 배선업체 경신에 대해서는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본보 5월 20일자 참조]



이들 두 업체는 모두 현대차그룹의 최대 협력사로, 이들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자칫 현대차그룹을 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달 중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충남 아산에 소재한 (주)서영 본사와 인천 연수구에 소재한 경신 본사에 긴급 투입, 세무 및 회계 관련 자료를 예치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특별세무조사로, ‘국세청의 중수부’로 알려진 서울국세청 조사4국이 투입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청 조사4국은 비자금 조성 또는 탈세 혐의 정황이 포착된 경우 투입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경신의 경우 지난해 초 역외탈세 혐의와 관련해 무려 400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받은 후 불과 만 1년만에 또 다시 세무조사가 착수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에 속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두 기업에 대한 특별세무조사가 상황에 따라서는 현대차그룹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는 (주)서영과 (주)경신이 공교롭게도 현대 오너 일가와 끈끈한(?) 관계를 유지해 왔기 때문이다.





(주)서영은 현대차그룹 설영흥 전 부회장과 그의 아들 설호지 전 이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로, 설영흥 전 부회장은 1994년 현대정공 중국사업총괄 고문으로 입사하면서 정몽구 회장과 오랜 인연을 쌓은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현대기아차그룹의 최대 협력사인 경신의 경우 이승관 대표의 외조부가 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과는 절친한 친구 사이로 말미암아 현대차의 협력업체가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나홍선 기자(nhssdg@tfnews.co.kr)[조세금융신문(www.tfnews.co.kr),



[단독] 국세청, (주)서영 특별세무조사…현대자동차 ‘초긴장’



추천하기

5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956 칼럼] 경기침체 'R의 공포' 보단 '위기를 기회'로 미래경제 2016-01-27 0 2181 577
11955 이게 경영자의 두뇌 차이다--생산규모는 도요타에 근접해 간다고 하는데 두뇌 PIP 2016-01-27 0 2248 549
11954 경영자의 생산성이 도요타 보다 엄청 떨어지네!! 왕 똥 2016-01-27 0 2219 525
11953 퍼온 글---그래프가 상승은 힘들겟군요 퍼온 글 2016-01-27 0 2170 533
11952 몽팔 병은 아니지요?... 많이 팔아도 손해가 점점 느는것은 무슨 병일까요? 몽팔 2016-01-27 0 2145 527
11951 중요~~글로벌 불황 직격탄, 현대차 이익 -19% SK하이닉스 -41% 중앙일보 2016-01-27 0 2113 540
11950 자녀에게 늘 하는 말... 독거 노인 2016-01-27 0 2129 534
11949 노인네... 왕 똥 2016-01-27 0 2079 530
11948 '최저 영업이익에도 최고 배당금'… 현대차, 주주 가치 증대 쿠키뉴스 2016-01-27 0 2124 515
11947 현대차 불법 파견 신규채용 합의가 또다시 부결되다 노동자연대 2016-01-27 0 2038 509
11946 동료들을 꼬드겨서... 왕 똥 2016-01-27 0 2057 504
11945 퍼온 글---현대차 그룹 도산은 시간 문제다[1] 퍼온 글 2016-01-27 0 2204 505
11944 퍼온 글---끓는 물에 서서히 익어가는 개구리 구나 퍼온 글 2016-01-27 0 2220 521
11943 [기자수첩] 국토부, 현대차 MDPS 결함조사 빨리 끝내라 에너지경제 2016-01-27 0 2268 505
11942 현대차 실적 부진 여파 ‘빠르네’ 한국금융신문 2016-01-27 0 2051 498
11941 현대차, 16년 만에 봉급 줄었다..."실적 부진 영향 1999년 이후 처음" 조선비즈 2016-01-27 0 2057 518
11940 현대차, 신흥국에 발목 잡힌 4분기…증권사 목표가 줄하향 한국경제 2016-01-27 0 1999 499
11939 4분기 원화대비 러시아 루블화 전년동기 대비 23% 하락,브라질 헤알화 30% 하락 ... 한국경제 2016-01-27 0 2099 526
11938 퍼온 글---현대차 재고 정리하고 문닫아라 퍼온 글 2016-01-27 0 2240 523
11937 퍼온 글---흉기 18차 팔면 팔수록 적자.. 퍼온 글 2016-01-27 0 2059 519

[first]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