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442    추천:395 2015-05-21 19:48:31
요모양 요꼴 (한 날에 징계 2개 때리다니 ??)

사측의 PIP 생 출신 대학살이 시작되었다



어떤 사람은 당일 날 정직 3개월 2심 확정과 감봉 1심이 동일 날 확정 !!



한 사람에게 무슨 징계 2개가 동시에 동일 날 찍어 내나?

이는 북한 김정은의 고사총 총살과 같다



PIP 생들 이래도 가만히 있나??



내가 여러차례 지적했건만

PIP생들 모여 정보도 공유 하고 ,

대책을 마련 (변호사,노무사도 공동으로 선임해서 준비) 하라고 했건만,



그리고, 총수를 부당 노동행위로 검찰에 고발 하라고 했건만

무서워서 따로 따로 숨어서 잘 보일려고 히죽거리고 손바닥 비비다가

요모양 요꼴이 되었다



사측의 PIP에 대한 사정 칼날은 계속될 듯 하다

PIP 생들 뭉치고 싸워라



죽지 않고 끝까지 싸운다면 결국은 승리한다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117 262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430 239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88 266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458 236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3059 248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358 239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949 281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99 269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934 548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85 215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111 216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99 235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85 235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117 219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3006 208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514 235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241 292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413 288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857 244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145 285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