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822    추천:369 2015-05-23 00:40:38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출처머니위크 |박성필 기자 | 입력 2015.05.22



월급통장에 들어오는 급여가 달라진다. 638만명에 대한 연말정산 재정산이 이달에 진행되기 때문이다. 재정산에 따른 환급은 원천징수분에서 이뤄진다. 환급분 만큼 원천징수 세액이 줄어드는 방식이다. 환급액이 원천징수 세액보다 많으면 재정산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연말정산 추가 환급은 5월 월급 때 이뤄진다. 25일이 급여일인 업체는 석가탄신일(25일)과 주말로 인해 22일 월급날 환급한다. 이미 5월 급여를 지급한 업체는 내달 급여일에 환급분 정산을 한다.



재정산은 원칙적으로 회사가 진행하기 때문에 근로자가 개별적으로 대상자 여부를 조회할 수 없다. 하지만 퇴사자나 폐업회사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근로자 개인이 따로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입양세액공제는 해당자 개인별로 자녀 입양 여부를 입증하기 위한 추가 자료를 회사에 내야 한다.



요건을 갖추더라도 환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지난해 근로소득에 대해 실제 납부한 세금인 '결정세액'이 0원이면 재정산을 통해서도 환급받을 수 없다. 추가환급이 이뤄지는 경우에도 그 액수는 결정세액을 초과할 수 없다.



추천하기

2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36 AutoM---MC증권 지급보증 손실에 현대차 관리 강화, 70 억원 날려 기사 2015-04-29 0 3204 348
7635 영업이익 13조원-현금 지출 15조원, 망할 기업은 사업 계획부터 알아본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9 0 3124 352
7634 어찌 당하겠는가??? 우야노? 2015-04-29 0 3126 363
7633 연합뉴스---소니·도요타 '질주'…삼성·현대차 '후진' 언론 2015-04-29 0 2839 399
7632 현대와 도요타 기사 2015-04-29 0 2929 352
7631 헤럴드경제---“현대차 2022년 글로벌 톱4 도약” 기사 2015-04-29 0 2814 343
7630 한강타임즈---현대차 기사 2015-04-29 0 2769 334
7629 국민일보---현대차, 환율 돌부리에… 정체기 터널 진입했나 언론 2015-04-29 0 3100 346
7628 현대차 향후 5년간 침체 위기론 !!! 비극의 종말 2015-04-29 0 2968 331
7627 월간금융계---현대자동차, 이사회 내 독립적 '투명경영위원회'설치 기사 2015-04-29 0 2842 327
7626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는,,~~ 살인이다!! 불구자 2015-04-29 0 3398 336
7625 아주경제---자동차 업계는 ‘환율 전쟁’ 중… 현대·기아차 ‘울고’ 일본·유럽차 ‘웃고’ 언론 2015-04-28 0 2959 318
7624 우리만의 강점을 살리고 ??? 살리고 2015-04-28 0 3046 335
7623 초이스경제---원·엔 800원대 추락, 현대차·삼성전자 주가 급락 기사 2015-04-28 0 2752 319
7622 너 나 사정은 계속된다 박근혜의 이름으로... 칼날 2015-04-28 0 3658 338
7621 나는 가족이 없다 죽기살기로 찬성 2015-04-28 0 3120 332
7620 사람은 죽기살기로 일해야 그의 노력이 빛을 발한다 선지자 2015-04-28 0 2959 321
7619 나,,,, "살인 전과"   있어~~ 협박 2015-04-28 0 3450 337
7618 연합뉴스---근무중 분쟁이 퇴근후에도 이어졌다면 업무상 재해" 방송 2015-04-28 1 2898 348
7617 현대차에 똥누기! 아슬아슬 2015-04-28 0 3581 348

[first] <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