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776    추천:369 2015-05-23 00:40:38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출처머니위크 |박성필 기자 | 입력 2015.05.22



월급통장에 들어오는 급여가 달라진다. 638만명에 대한 연말정산 재정산이 이달에 진행되기 때문이다. 재정산에 따른 환급은 원천징수분에서 이뤄진다. 환급분 만큼 원천징수 세액이 줄어드는 방식이다. 환급액이 원천징수 세액보다 많으면 재정산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연말정산 추가 환급은 5월 월급 때 이뤄진다. 25일이 급여일인 업체는 석가탄신일(25일)과 주말로 인해 22일 월급날 환급한다. 이미 5월 급여를 지급한 업체는 내달 급여일에 환급분 정산을 한다.



재정산은 원칙적으로 회사가 진행하기 때문에 근로자가 개별적으로 대상자 여부를 조회할 수 없다. 하지만 퇴사자나 폐업회사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근로자 개인이 따로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입양세액공제는 해당자 개인별로 자녀 입양 여부를 입증하기 위한 추가 자료를 회사에 내야 한다.



요건을 갖추더라도 환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지난해 근로소득에 대해 실제 납부한 세금인 '결정세액'이 0원이면 재정산을 통해서도 환급받을 수 없다. 추가환급이 이뤄지는 경우에도 그 액수는 결정세액을 초과할 수 없다.



추천하기

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96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나침반 2016-01-24 0 2029 552
11895 회사는 나침반이 없다 돌 뿐 2016-01-24 0 2047 563
11894 나홀로 똑똑한 놈들... 뺄셈 정치 2016-01-24 0 2087 550
11893 연초부터 제대로 투쟁해야... 참여 노조원 2016-01-24 0 2146 520
11892 저 멀리 신뢰를 잃어버린 기업인데... 잃어버린 영광 2016-01-24 0 2027 533
11891 현대차를 떠나는 이유 오너뿐 2016-01-23 0 2124 507
11890 "저성과자 해고 쉬워진다"..정부, 양대지침 강행 뉴스1 2016-01-22 0 2076 523
11889 퍼온 글---외국인이 다 가져가는데? 퍼온 글 2016-01-22 0 2027 530
11888 3대 자동차주, 작년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일경제 2016-01-22 0 2003 515
11887 ◆ 현대차, 분기최대 매출에도 수익성은 악화 매일경제 2016-01-22 0 2014 525
11886 무슨 회사가 이렇게 하나?? 아사리 판 2016-01-22 0 2003 517
11885 현대차는 유기농 공법 인분 양산하는 글로벌 업체?? 헷갈리우스 2016-01-22 0 2123 507
11884 투쟁 정기를 받아서... 엔돌핀 팡팡 2016-01-22 0 2069 521
11883 한 신입사원 청년의 죽음 회사는, 국가는 무엇인가 한겨레 2016-01-22 0 1992 522
11882 [단독]사고로 숨진 택배회사 신입사원…회사는 나 몰라라 MBN 2016-01-22 0 2142 513
11881 노동관계법 20건 위반 불알 감별사 2016-01-22 0 2073 509
11880 甲질 하던 '몽고식품' 소비자들 신뢰는 바닥으로? 투데이코리아 2016-01-22 1 1985 508
11879 김만식 회장 경찰 출두…매출도 반 토막 MBN 2016-01-22 0 2005 511
11878 서쪽으로 튀어 !!, 네비게이션을 중국으로 고정 !! 기술자들 2016-01-21 0 2135 528
11877 이게 세상의 근본 이치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1-21 0 2234 527

[first]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