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공정 인사 조회수: 2633    추천:355 2015-05-23 21:10:51
이제서야 회사를 진짜 믿어 본다

회사가 이제 공정하게 가나?



PIP 생들을 모두 자를 방침이고...

어떤 PIP 출신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태연하게 구제 받고

어떤 PIP 생들은 징계받고

어떤 PIP 는 해고 치고...



어떤 이는 58+2

어떤 자는 58+1

저런 이는 58 에서 퇴직 명령 받고



이렇게 하면 남보다 불리하게 당한 사람들은 억울해서 소송 건다



사측은 공정하게 해라

회사도 살리고 경비도 절감하고



그래야 일반직들 "일반 해고 요건 완화" 에 대비해서 일도 열심히 할거고

차별 대우 없어 불만 없이 일 할거야 ~~



퇴직에 대비해서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할거고

(난 58세에 잘린다, 이제 곧 나간다는 식의 마음 가짐을 할거고,

58+2 의 연장을 위해서 손금없도록 마구 비비고, 바짝 엎드려서 딸랑 거리지 않는다)



일반직들이 걸어 온 58세 ---> 60 세 정년 연장 소송에서 사측은 지노위, 중노위에서 모두 이겼다

소송한 일반직들이 대충 어리버리하게 해서.. 회사가 완전 승소 했다



회사는 지금 겁나는 것 없다 .

그저 일반직들 몰아 부치면서 강하게 밀고 나가면 된다



이제서야 회사의 실력을 진짜 한 번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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