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308    추천:369 2015-05-23 23:22:20
PIP 업무 평가

PIP 생들에 대한 부서장의 조작된 업무 평가를 읽어보니



마치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몽구와 노무 최고 담당자를

평가하는 내용과 비슷하군



그런데, 위의 PIP 생들에 대한 평가는 부서장들이

임의로 하향 평가하고, 허위 이며,  조작된 것이고,



아래 국민들과 소비자, 주주가 무능한 경영진을 평가한 것은

사실에 근거 했다는 점이다



이 두 가지의 진실과 차이점을 알고 보면 실로 놀랍다



추천하기

4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16 "사람이 죽어 가는데, 침묵할 수 없다" -- 우리도 이런 일반직을 원한다 일반불이 2014-08-11 0 3453 193
4015 꽤 좋은 집안만이 노조원 Q 2014-08-11 0 3418 212
4014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참여 노조원 2014-08-11 0 3417 206
4013 다음 소송은,,,,****** 이다!! 소송21 2014-08-11 0 3407 229
4012 '연비 보상' 압박에 현대차 고심 국토부 2014-08-11 0 2871 211
4011 하이얼과 현대차 정도와꼼수 2014-08-10 0 3534 215
4010 poo poo diarrhea 2014-08-08 0 3797 221
4009 死 社 2014-08-07 0 3725 201
4008 지금이 적법한 노조 활동시기로 적격 참여 노조원 2014-08-07 0 4012 203
4007 여자에 관심끊고 , 돈 문제에 초월하고 요정들의 파티 2014-08-07 0 3479 201
4006 일반직은 창피합니다 이제는 사원, 대리들보다도 퇴직금을 적게 받고 조기 퇴직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초기 노조원 2014-08-07 0 3902 207
4005 열 말이 필요없다 점봅니다 2014-08-07 0 3354 222
4004 이런 상황을 만든 경영분석부, 종합 기획실, 인사부, 회계부, 노무팀 기타 책임자를 모두 잘라라 칼날 2014-08-07 0 3365 213
4003 조작과 은폐 인과응보 2014-08-07 0 3194 206
4002 <폭로>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양아치 2014-08-07 0 3414 181
4001 [단독] 인권위 알고도 그냥 덮었다 뒷북 2014-08-07 0 3115 200
4000 박근혜정부는 알고 있는지!! 퇴출기업<1위> 2014-08-06 0 3072 192
3999 우리는 조금도 방심할 수 없다 퍼옴 2014-08-06 0 3411 209
3998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매일노동뉴스 2014-08-05 0 3760 212
3997 우리가 남이가? 채널A 2014-08-06 1 3502 218

[first] <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