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324    추천:369 2015-05-23 23:22:20
PIP 업무 평가

PIP 생들에 대한 부서장의 조작된 업무 평가를 읽어보니



마치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몽구와 노무 최고 담당자를

평가하는 내용과 비슷하군



그런데, 위의 PIP 생들에 대한 평가는 부서장들이

임의로 하향 평가하고, 허위 이며,  조작된 것이고,



아래 국민들과 소비자, 주주가 무능한 경영진을 평가한 것은

사실에 근거 했다는 점이다



이 두 가지의 진실과 차이점을 알고 보면 실로 놀랍다



추천하기

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16 '김무성 대표 허위사실 유포' 현대차 노조 간부 항소 기각 일요서울 2016-01-20 0 2130 538
11815 거지속으로 오리발 본색 2016-01-20 0 2126 537
11814 원화약세 수혜주 맞나?…환율 1200원에도 기 못펴는 현대차 이데일리 2016-01-20 0 2109 507
11813 퍼온 글---정몽구 땜에 현대차 그룹 줄도산한다[1] 퍼온 글 2016-01-20 0 2157 526
11812 퍼온 글--현대차란 회사가 어떻게 굴러가는건지...불안불안~ 퍼온 글 2016-01-20 0 2091 528
11811 퍼온 글---현대차 주가 추가 반토막 올해 5만원 간다..매수금지!! 퍼온 글 2016-01-20 0 2113 511
11810 [오늘의포인트]유가 28달러대..외인 자금이탈 비상 머니투데이 2016-01-19 0 2172 501
11809 바뀐애와 \\\의 닮은 점 아사리 판 2016-01-19 0 2197 498
11808 현대차그룹의 회사채 발행액 증가 내역은??? 아뿔싸 2016-01-19 0 2097 505
11807 현대차그룹 지난해 회사채 발행 3.8조…2001년이후 최대 연합인포맥스 2016-01-19 0 2062 499
11806 현대차 아이오닉…프리우스 킬 하려다 킬 당할라 아시아투데이 2016-01-19 0 2122 505
11805 현대차 계약직 두번째 정규직 판정…쪼개기 하다 실수로? 한겨레 2016-01-19 0 2124 497
11804 사문서 위조??--위조 자료도 제출 못하면서 지검에 고발?? 고대인 2016-01-19 0 2136 466
11803 오히려 무고죄로 경영진을 검찰에 고발하라 의금부 곤장치기 2016-01-19 0 2170 493
11802 지체 장애를 아낌없이 까발리네~~ 나잘란 박사 2016-01-19 0 2185 488
11801 날 강도 같은 놈들... 칼날 2016-01-19 0 2137 507
11800 올 년 말 재고는 28만대??? ---딱 보면 알아~~ 선지자 2016-01-18 0 2264 541
11799 현대·기아차 생산능력 확대..올 글로벌 841만대 규모 갖춰 디지털타임즈 2016-01-18 0 2175 520
11798 현대차그룹 "올해 813만대 팔겠다" 매일노동뉴스 2016-01-18 0 2140 521
11797 안방 점유율 추락하는 현대차 내우외환 위기설…탈출 KEY는 제네시스 매경이코노미 2016-01-18 0 2184 522

[first]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