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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애견박사 |
조회수: 3092 추천:363 |
2015-05-24 14:0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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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여름이다~~ |
아 ~ 여름 철 다가오니 갑자기 몸 보신용으로 개고기를 먹고 싶다
작년 가을에 짖어대던 그 누런 개는 아직도 있나?
그 개가 짖을 때 약간 더듬는 것 같은데
짖는 리듬이 일정하지를 않아~~
웡<< 웡<< 웡 << 하고 짖어야 되는데
워엉< 엉 < 워엉< 엉< 이렇게 짓어대어
동네 사람들에게 많이 맞고 발길 차이고 했는데
개도 사람 처럼 말을 더듬나?
애견 동물박사에게 물어 봐야 겠다
전 번에 가 보니 개고기 값이 20 % 올랐는데
개고기 도매상 매집 폭리로
올해 우리동네 워엉거리면서 짖는 저 큰 누렁이도 올해 복날을 무사히 넘길까???
걸음도 이상하게 걷지만, 워낙 잘 쳐먹고, 옆에 애견 박사가 있어서 괜찮을 것 같은데
누렁이 3세 3마리도 잘 커고 있고
그런데, 3마리 노는 것 보니까 이것들도 다음 복날에 같이 잡혀 먹힐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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