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애견박사 조회수: 3272    추천:366 2015-05-24 14:06:45
아~여름이다~~

아 ~ 여름 철 다가오니 갑자기 몸 보신용으로 개고기를 먹고 싶다



작년 가을에 짖어대던 그 누런 개는 아직도 있나?



그 개가 짖을 때 약간 더듬는 것 같은데



짖는 리듬이 일정하지를 않아~~



웡<< 웡<< 웡 << 하고 짖어야 되는데



워엉< 엉 < 워엉< 엉< 이렇게 짓어대어



동네 사람들에게 많이 맞고 발길 차이고 했는데



개도 사람 처럼 말을 더듬나?



애견 동물박사에게 물어 봐야 겠다



전 번에 가 보니 개고기 값이 20 % 올랐는데



개고기 도매상 매집 폭리로



올해 우리동네 워엉거리면서 짖는 저 큰 누렁이도 올해 복날을 무사히 넘길까???



걸음도 이상하게 걷지만, 워낙 잘 쳐먹고, 옆에 애견 박사가 있어서 괜찮을 것 같은데



누렁이 3세 3마리도 잘 커고 있고



그런데, 3마리 노는 것 보니까  이것들도 다음 복날에 같이 잡혀 먹힐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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