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도사 조회수: 3058    추천:420 2015-05-27 01:48:47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삼성은 후계자 상속관련 모든 작업이 공공히 완료됐고,

거센 경쟁사 도전과 치열한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고

근로자들과 상생하고자 근로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건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보상하고

피해 가족들을 위로하고 돌보겠다는 자세로 나오는데 반해서,



현대차는 조그만 노사간의 일도 점차 엄청 키워서

노무 최고 책임자가 자기의 입지를 강화 시키려고

회사에 장기적으로 해악한 일을 마구 연출하고 있다



부당 노동행위를 일삼지를 않나,

노조없는 만만한 일반직들만 부당징계 하고,

정년전 해고를 치지를 않나



나중에 그가 한 일이 크게 잘못되어 완전 책임을 지고,

쫓겨난다 해도 그가 싸놓은 세균 득실한 바이러스 오물,

즉 회사 곳곳에 남겨놓을 각종 불신의 싱크홀로



회사는 거기에 스스로 폭삭 빠져 다시는 바깥 세상으로

기어 오를수 없는 지하세계에 쳐박혀서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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