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굶주린노무 조회수: 3125    추천:388 2015-05-30 17:11:19
떠올리기 싫은 고통의 기억…"차마  죽을 수 도 없었다"

할머니는 영문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부산으로, 일본으로,

그리고 동남아 6개 나라로 끌려갔다.

대만, 홍콩,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멀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까지.



그리고

성에 굶주린 일본 제국주의 군인들에게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일반사원도 영문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고양으로 끌려갔다

누군 pip교육을

진급대상자 교육인줄 알고 왔단다





그리고

총수의 총애를 받고자

굶주린 노무 양아치에게

일반사원은,,,,,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그 놈들을 저주하면서~~~~~~~



■노무"양아치들이 몹쓸 병에 걸려, 고통받는걸 봐야  눈을 감지"



추천하기

1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76 ceoscoredaily---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해소에 최소 4조7000억 원 들어 보도 2015-08-17 0 2631 446
9975 연합뉴스---삼성전자·현대차 수익성 악화…"코스피 부진 원인" 기사 2015-08-17 0 2541 454
9974 퍼온 글---현대차의 몰락이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 퍼온 글 2015-08-17 0 3072 452
9973 연합뉴스---"총장 직선제 포기 안 돼"…부산대 교수, 투신 사망(종합) 기사 2015-08-17 0 2705 463
9972 퍼온 글---도요타 년봉 8000만원,BMW 년봉 7000만원,현대차 1억원 퍼온 글 2015-08-17 0 3334 445
9971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승용차 내수 점유율(상용제외) 34%로 추락!! 퍼온 글 2015-08-17 0 2574 443
9970 날로 먹다!! 임금피크제 2015-08-17 0 3228 446
9969 한겨레---박정희와 미쓰비시와 나 기사 2015-08-16 0 2774 443
9968 퍼온 글---삼성전자,도요타 임금동결 퍼온 글 2015-08-16 0 2850 434
9967 이런 인생도 있다 작가 2015-08-16 0 2995 460
9966 쓰발 ~~~ 살아서 뭐 하노?  , 회사 생활 이제 종친다~ 똥 강아지 2015-08-16 0 5051 477
9965 퍼온 글---인사권을 남용한 징계절차에 의한 해고 처분은 위법하다고 한 사례 퍼온 글 2015-08-16 0 3008 465
9964 퍼온 글---부당해고 사례---대기발령(근로자 승소, 인사권 남용,징계) 퍼온 글 2015-08-15 0 3548 444
9963 사용자의 직무변경 처분이 부당노동행위인지 여부 대법원 2015-08-15 0 2826 426
9962 4회 연속 최하위 등급 징계 면직은 사용자의 인사권 남용이다 법원 2015-08-15 0 3231 436
9961 노무법인 가을---부당대기발령) 업무상 필요성 적은 인사권남용의 대기발령은 부당하다 퍼온 글 2015-08-15 0 2996 450
9960 익산인터넷뉴스---성명서] 대법원 판결도 아랑곳 하지 않는 kt는 법위에 군림하는 기업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15 0 2673 427
9959 헤럴드경제---대법원 <아파트 매매계약 파기시 해약금은 전체 계약금의 배> 법원 2015-08-15 0 2595 433
9958 퍼온 글---대법원 계약체결 ‘관리소장’이 했어도 권리 귀속주체는 ‘입대의’| 판례스크랩 퍼온 글 2015-08-15 0 2544 441
9957 쿠키뉴스---변협, ‘성공보수 무효’ 대법원 판결 헌법소원 제기 법원 2015-08-15 0 2625 426

[first]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