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909    추천:358 2015-05-31 18:58:09
이게 도대체 뭔가? , 저 꼴은 뭔가? 일반직은 노조가 없어서 이렇게 당한다

징계위 통보서를 받고 어떤 이는 졸도하고,

어떤 이는 징계위 통보에 창피하다고 사표를 내고,



PIP 가서 어떤 사람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갑자기 쓰러져서 교육을 중단하고 귀가 조치를 했고,



어떤 사람은 팀장이 괴롭히는 업무를 시간에 쫓겨 가면서 하는라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과민성 대장 증후군 (일종의 장염)에 걸려

하루에 설사를 5 번 이상 계속하고 정로환을 자주 복용하고,



어떤 자는 징계위 전 날 자료를 만들다가 사무실에서 각혈을 하고

--징계위 당일 , 갑자기 회의를 중단하고 지점에서 전화

(지점장이 피징계자가 전 날 사무실에서 심하게 각혈 했음을 보고)를

받은 징계위 간사가 징계위원장에게 긴급 보고하자,



회의가 잠시 중단된 뒤에 자기들 끼리 수근수근 거리더니

징계위원장 왈, 내일 병원에 가서 의사 진단서를 끊어 오라!---법정 전염병 혹시

페결핵이라도 지점에서 타 직원에게  옮기면 어떡하나? 병가를 내라는 식으로...)

그리고서는 징계위는 계속 진행되었고...



어떤 자는 소송 자료를 만들다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의식을 잃어

119에 실려가서  병원에서 2주간 입원하면서 변호사와 얘기 하고,



어떤 PIP 생은  심한 조울증에 걸려 자살 쇼를 하고, 팀장이 달래주려고 가정을 방문하고,



또 다른 PIP 생은 지노위,중노위에서 공익위원들에게 제대로 본인에 대한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를 밝혀주지 않는다면 현장에서 분신 자살을 하겠다고 큰소리를 외치고,



이게 도대체 뭔가?

이게 무슨 꼴 인가?

이따위가 회사이고

저따위로 당하는 자가 일반직 간부들 인가???



생산직, 영업직은 이렇게 당하지 않는다



일반직은 강한 노조가 없어서 이렇게들 당한다



추천하기

3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36 장 막판에 일반직 2014-11-06 0 3548 259
5235 연월차 지급 소송 회사에 당한 자 2014-11-06 0 3904 261
5234 매도 못하게 또 헷갈리게 하는군 헷갈리우스 2014-11-06 0 3394 250
5233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컨슈머타임스 보도 2014-11-06 0 3007 246
5232 '사고 입증 피해자 몫' 승률 1%, 의료소송 불편한 진실---JTBC 보도 2014-11-06 0 3060 223
5231 외인들 팔기 좋다  사측이 매일 주가를 방어를 해주니까, 바뀐 팔자 2014-11-06 0 3285 241
5230 현대차그룹 3인방, ELS 녹인 가능성은?---머니투데이 보도 2014-11-06 0 3391 247
5229 31 % 대폭락 바뀐 팔자 2014-11-06 0 3088 234
5228 퍼온 글---현대차 주가 폭락과 배당정책..회사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라! 퍼온 글 2014-11-06 0 3089 229
5227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6 0 3183 204
5226 퍼온 글---사고뭉치 현대차 시가총액 조만간 기아차 한테도 밀린다.[3] 퍼온 글 2014-11-06 0 3495 224
5225 어제 외인 25만주,기관 2.5만주 현차 순매도함 일반직 2014-11-06 0 3068 218
5224 현차 (45만주+ 84만주) 순매도함 깡통 팔자 2014-11-06 0 3090 254
5223 대형주 추풍낙엽에 원금 손실...위기의 ELS---한국일보 언론 2014-11-06 0 3034 221
5222 현대차 주가 또 추락…ELS 원금손실 구간 진입 ---한겨레 기사 2014-11-06 0 3032 242
5221 대법원, IMS 시술 의사 무죄 판결 원심 파기 환송 '논란' ---메디칼타임즈 언론 2014-11-06 0 3109 227
5220 참여재판에서 실형선고받았던 절도범, 항소심에서 무죄 ---세계일보 언론 2014-11-06 0 3106 242
5219 검찰, 민변 7명 징계 신청 … 민변 “간첩사건 무죄 보복”---중앙일보 기사 2014-11-06 0 3019 234
5218 '근로자 자살 책임 요구' 삼성전자 진입 노조원 벌금형 확정---뉴스토마토 보도 2014-11-06 0 2939 235
5217 보안요원 밀친 삼성 노조원, 벌금 50만원 확정 ---뉴스1 언론 2014-11-06 0 3070 236

[first] <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