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718    추천:381 2015-06-01 14:17:06
퍼온 글---증시 대붕괴 시나리오~~~~~~~~~~~~~~~~~~~~~~~~~~~~~~~~~~~~~~~~~

증시 대붕괴 시나리오~~~~~~~~~~~~~~~~~~~~~~~~~~~~~~~~~~~~~~~~~



추천 2 | 조회 150 | 번호 986074 | 2015.06.01 13:36 황혼의 블루스 (dreamjhc***)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임계치을 벗어난 7조6000억 증시는 위기로 치닫고 있다







1990년대



깡통계좌 강제 정리







80년대 말 호황기에 사람들은 주가가 계속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고



증권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샀습니다.



대신 매입한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는데,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치가 빌린 돈의



100%미만이 되면 이를 “깡통계좌”라고 부릅니다.







주가가 하락하자



깡통계좌가 속출하고 투자자들은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모두 팔아도



증권회사에서 빌린 돈을 갚지 못하는 처지가 됩니다.



정부는 증시를 안정시키기 위해



1990년 5월 4일 증시안정기금을 설립하였고 이렇게 기금에 모여진 돈으로



투자자의 깡통계좌를 강제정리 합니다.



즉, 담보비율이 100% 미만인 계좌를 10월 10일, 가격과 수량만 맞춰 단일 가격으로 모두 매수합니다.



깡통계좌 정리를 위해 강제 매매된 주식은



모두 879만9천주, 금액으로는 986억 원이었습니다



ㅎㅎㅎ



추천하기

39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36 故 신해철, 그가 남긴 말은.."아프지만 말아라" ---OSEN 기사 2014-10-28 0 2958 235
5035 이재용 부회장, 삼성생명·삼성화재 주주 된다---SBS 언론 2014-10-28 0 2947 234
5034 공무원연금 늦추자 정년 5년연장 추진---서울신문 보다 2014-10-28 0 2964 221
5033 현대차 작년 저점 176500원...퍼온 글 퍼온 글 2014-10-28 0 3204 234
5032 '주가 역주행' 현대차, 임원들 자사주 쇼핑 시작? ---아시아경제 보도 2014-10-28 0 3512 256
5031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작가 2014-10-27 0 3776 239
5030 무슨 회장이 저래? 망치 2014-10-27 0 3689 233
5029 시중의 말... 레미제라블 2014-10-27 1 3876 244
5028 실실 쪼갠 헷갈리우스 2014-10-27 0 4397 223
5027 당해 본 사람만이 이를 느낄 수 있다 일반직 2014-10-27 0 3768 234
5026 무엇이 다른가? 개작두 2014-10-27 0 3614 220
5025 너무 놀랐습니다. 옛날에는 자랑스런 회사였는데... 간부 2014-10-27 0 3563 216
5024 공감합니다 임직원 2014-10-27 0 3638 236
5023 한겨레---소나 타? 놀림 받아 '쏘나타'로 기사 2014-10-27 0 3339 239
5022 머니투데이---2~3년내 中스마트폰-LCD, 한국 잡는다" 보도 2014-10-27 0 2927 207
5021 뉴시스---與, '지급시기 60→65세' 공무원연금 개혁안 발표 보도 2014-10-27 0 2963 244
5020 연합뉴스---IMF "韓, 미국 금리인상 충격오면 亞국가중 가장 큰 타격"(종합) 보도 2014-10-27 0 3026 240
5019 뉴시스---'이혼소송 빨리 처리해 달라' 판사에 뇌물 실형 보도 2014-10-27 0 3312 207
5018 이데일리---귀족주 현대글로비스·SKC&C, 동반 하락..실적부진 vs 차익실현 기사 2014-10-27 0 3038 225
5017 퍼온 글---현대차 배당확대 한다는데 얼마나 더줄까.[1] 퍼온 글 2014-10-27 0 3222 241

[first] <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