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BMW 조회수: 2720    추천:360 2015-06-03 11:06:26
백약이 무효?..외면 받는 현대차 !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DCT) 탑재로 부활을 꿈꿨던 현대자동차 PYL(벨로스터, i30, i40) 시리즈 차량들의 올해 판매량이 시원치 않다. 젊은층을 겨냥해 역동적인 브랜드가 되겠다는 현대차의 야심찬 계획도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Premium Younique Lifestyle(프리미엄 유니크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뜻을 가진 현대차 PYL 시리즈는 지난 2011년 벨로스터 출시를 계기로 정의선 부회장 주도하에 기획됐다.









정의선 부회장은

지난 2011년 초 미국 디트로이트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미래 25년을 준비하겠다"며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브랜드 슬로건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현대차의 7단 DCT 전략도 PYL 시리즈 판매량 회복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다. i40의 3월 판매량을 제외한 2월부터 5월까지의 PYL 시리즈 차량들의 판매량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백약이 무효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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