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594    추천:364 2015-06-03 16:56:14
전자신문---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현대차가 미국과 중국에서 진땀을 빼고 있다. 저유가, 엔저, 유로화 약세 영향을 받고 있다.



미국 자동차 시장조사업체 오토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는 6만3610대 차량을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미국에서 판매된 자동차는 계절조정 연환산판매(SAAR) 기준 1780만대를 기록했다. 2005년 7월 이래 최대였다. 저금리로 차량 구입 시 대출이자가 하락한데다 ‘메모리얼 데이 ’특수가 반영됐다.



제너럴모터스(GM)와 피아트-크라이슬러의 지난달 차량 판매는 작년보다 각각 3%, 4% 증가했다. 폴크스바겐도 9% 커졌다. 일본 혼다도 엔저를 등에 업고 판매량을 1.3% 늘렸고 도요타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이다. 기아차도 미국 시장에서 같은기간 3.9% 증가한 6만2433대를 팔아 월간 기준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중국에서의 성적도 좋지 않다. 현지 업체 저가 공세 탓이다. LIG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차의 중국 공장 출하량은 12.1% 줄었다. 미국과 중국 실적 부진으로 현대차의 지난달 해외 판매량은 33만4309대를 기록했다. 전월대비 6.1% 감소한 수치다.



이는 환율 등 대외 여건 악화와 모델 노후화 때문으로 분석됐다. 인센티브가 아반떼(엘란트라)에 집중돼 다른 차종 판매가 줄었다. 아반떼 판매량은 2만1774대로 작년 5월보다 8.5% 증가했다. 하지만 쏘나타, 그랜저 등은 감소했다.



다만 하반기 신차가 출시되면 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현대차는 “올 하반기와 내년 초 주력 모델 신규 차량이 나오면 다시 실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천하기

3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76 한겨레---빚 못 갚고 나이 먹는 50대…10년 뒤 폭탄 터진다 언론 2014-11-21 0 3100 230
5375 한겨레---[사설] 가계부채 위험 알리는 잇따른 신호 언론 2014-11-21 0 2970 246
5374 한겨레---한국의 가계부채, 특별관리 필요하다 기사 2014-11-21 0 3090 232
5373 한겨레---가계 부채 원리금 상환부담 사상 최고…‘서브프라임 사태’ 때의 미국보다 높아 기사 2014-11-21 0 3275 222
5372 매일경제---혼인관계 파탄땐 불륜 저질러도 손배책임 없어 언론 2014-11-20 0 3156 236
5371 문화일보---혼인파탄 기혼자와 성적 행위 불법 아냐” 보도 2014-11-20 0 3070 236
5370 고성춘의세금이야기] 사실혼과 재산분할청구권---세게일보 일심일심일심 2014-11-20 0 3275 231
5369 연합뉴스---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 보도 2014-11-20 0 3682 216
5368 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현대차그룹株 하락 ---매일경제 보도 2014-11-20 0 3474 236
5367 파이낸셜뉴스---대법 "토지 매입 30년 뒤 송전선 철거요구도 정당" 보도 2014-11-20 0 3168 238
5366 아시아경제---학부모와 통화 중 쓰러져 사망한 어린이집 교사, 업무 상 재해 맞다" 보도 2014-11-20 0 3143 223
5365 퍼온 글---현대중공업 블록딜 666만주 15~16만원 선에서 받겠네요. 퍼온 글 2014-11-20 0 3851 233
5364 연합뉴스---재벌가 맞춤형 변호인단, 위기 탈출 '흑기사' 보도 2014-11-20 0 3256 247
5363 삼성 공화국 드디어 대한민국 입성 / 인사 혁신처 삼성맨  낙서장(사회) 퍼온 글 2014-11-20 0 3912 237
5362 MB, MK 는 같은 운명일듯...이게 대한민국의 냉엄한 현실이다 무속인 2014-11-20 0 3646 229
5361 퍼온 글---오늘줄 털어내고 빠져나가야[2] 퍼온 글 2014-11-20 0 3450 231
5360 퍼온 글---현대중,삼호중 현대차 보유지분 666만주(1조1200억원)블록딜.[1] 퍼온 글 2014-11-20 0 4024 233
5359 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252 237
5358 퍼온 글---자사주 매입주는 처다 보지도 말라고 했는데-- 퍼온 글 2014-11-20 0 3401 244
5357 한전부지 때문에 투자자 피해 10조가 넘는다.---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214 240

[first] <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