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2984    추천:362 2015-06-04 17:28:29
PIP교육은 신종플루(법정 전염병)에 걸려도 2주간 숙박교육 받아야 한다

삼성은 메르스 발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서

중동 출장 다녀온 직원들에게 2주간 재택(잠복기간 2주 테스트)에서 대기 하라고 하고,

쌍용차도 일부 메르스 점염 가능성이 있는 몇 몇 직원에 대해서 2주간 재택 근무를 명했다



그런데, 현대차는 과거 2009년 PIP 교육시, 신종플루가 창궐할 때

전국에서 교육생들을 불러 모아서 PIP 2주간 합숙교육



( 강의 내용---경영학도 아니고, 현업에서 동떨어진 이상하고

복잡한 전화전호부 두께의 책을 강의하고,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단어를 나열하고서는 시험은 오픈 북 테스트인데,

시험 문제의 답을 책보고 찾아서 답안지 괄호에 채워 넣기)



그런데, 교육생 중에는 이미 신종플루에 걸려서 현재 타미풀루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도 있었고,

집안에 아들이 신종플루에 걸려서 치료 중인 사람도 있었고,



서로 감염 될까 봐 무시무시해서 정몽구,정의선,인사총괄 전무에게

신종플루 중에는 교육 중지를 요청하는 내용 증명 서신도 보냈는데,

돌아온 것은 징계위 부의 내용에 이런 괘씸죄가 적용되어 정직에서 해고까지

중징계를 때리고, 간부사원 취업규칙에 의거하여 2회이상 누적 중징계로 해고쳤다



다음 번 PIP에는 PIP 교육중에 한 교육생이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쓰러져서

교육 중단하고 귀가 조치했다



사측은 위의 사람들을 모두 해고 쳤는데

위의 사람들 결국 법정 소송하여 모두 해고 무효 판결을 받았다



근로자를 위하는 삼성과 쌍용차..

그리고 신종플루가 전국에 창궐하고, 또, 신종플루에 걸려도 예외없이

전국에서 교육생들을 끌어 모아서 2주간 숙박교육을 시키는 현대차,

그리고, 그들을 해고 시키는 사측 ~~



이런 기업이 향후 얼마나 생존 가능할까???

해고 당한 직원들은 얼마나 원통했을까 ??



추천하기

3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36 장 막판에 일반직 2014-11-06 0 3572 259
5235 연월차 지급 소송 회사에 당한 자 2014-11-06 0 3927 261
5234 매도 못하게 또 헷갈리게 하는군 헷갈리우스 2014-11-06 0 3417 250
5233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컨슈머타임스 보도 2014-11-06 0 3029 246
5232 '사고 입증 피해자 몫' 승률 1%, 의료소송 불편한 진실---JTBC 보도 2014-11-06 0 3082 223
5231 외인들 팔기 좋다  사측이 매일 주가를 방어를 해주니까, 바뀐 팔자 2014-11-06 0 3307 241
5230 현대차그룹 3인방, ELS 녹인 가능성은?---머니투데이 보도 2014-11-06 0 3418 249
5229 31 % 대폭락 바뀐 팔자 2014-11-06 0 3114 235
5228 퍼온 글---현대차 주가 폭락과 배당정책..회사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라! 퍼온 글 2014-11-06 0 3114 230
5227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6 0 3205 205
5226 퍼온 글---사고뭉치 현대차 시가총액 조만간 기아차 한테도 밀린다.[3] 퍼온 글 2014-11-06 0 3519 224
5225 어제 외인 25만주,기관 2.5만주 현차 순매도함 일반직 2014-11-06 0 3091 219
5224 현차 (45만주+ 84만주) 순매도함 깡통 팔자 2014-11-06 0 3116 255
5223 대형주 추풍낙엽에 원금 손실...위기의 ELS---한국일보 언론 2014-11-06 0 3063 222
5222 현대차 주가 또 추락…ELS 원금손실 구간 진입 ---한겨레 기사 2014-11-06 0 3059 243
5221 대법원, IMS 시술 의사 무죄 판결 원심 파기 환송 '논란' ---메디칼타임즈 언론 2014-11-06 0 3139 228
5220 참여재판에서 실형선고받았던 절도범, 항소심에서 무죄 ---세계일보 언론 2014-11-06 0 3134 243
5219 검찰, 민변 7명 징계 신청 … 민변 “간첩사건 무죄 보복”---중앙일보 기사 2014-11-06 0 3044 236
5218 '근로자 자살 책임 요구' 삼성전자 진입 노조원 벌금형 확정---뉴스토마토 보도 2014-11-06 0 2965 239
5217 보안요원 밀친 삼성 노조원, 벌금 50만원 확정 ---뉴스1 언론 2014-11-06 0 3097 238

[first] <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