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588    추천:376 2015-06-04 18:01:43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1분기 실적 ‘빨간불’

현대·기아차 1분기 실적 ‘빨간불’



최천욱 기자hillstate@ekn.kr 2015.06.04 17:54:07



[에너지경제 최천욱 기자] 현대·기아차의 1분기 판매 실적이 세계 주요 자동차업체 중 가장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작년 동기 대비 올해 1분기 판매 감소율은 세계 주요 11개 자동차 업체 가운데 가장 높았다. 기아차의 판매 감소율은 현대차에 이어 두번째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 국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감소한 118만2834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1분기보다 2.7% 감소한 75만1080대다.



같은 기간 다임러의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13.4% 늘어 가장 크게 뛰었다. BMW(8.2%), 포드(3.3%), 폴크스바겐(1.9%), 혼다(0.8%) 등도 판매가 늘었다. GM(0.7%), 피아트-크라이슬러(1.6%), 닛산(-2.1%), 도요타(-2.4%) 등도 판매량이 줄었지만 현대·기아차보다는 덜했다.



수익성 지표도 마찬가지다. 현대차의 영업이익률은 작년 1분기 9.0%에서 올해 1분기 7.6%로 하락했다. 기아차는 6.2%에서 4.6%로 떨어졌다.



반면 BMW는 같은 기간 11.5%에서 12.1%로, 도요타는 6.6%에서 8.9%로 이익률이 상승했다.



비교 대상 11개사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곳은 현대차와 기아차를 제외하면 닛산(6.2%→5.2%), 혼다(5.3%→3.3%) 등 두 곳뿐이다.



향후 전망도 밝지 않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올해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증권사들은 예상하고 있다.  



최근 들어 실적 전망치도 하향되는 추세다. 2개월 전과 비교해 현대차와 기아차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96%, 7.53% 하향조정됐다.



주가 부진 탓에 국내 자동차업체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은 세계 자동차 업체 가운데 가장 저평가된 수준이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각각 0.6배, 0.7배 수준이다. 포드(2.1배), 도요타(1.5배), 혼다(1.1배), 닛산(1.1배) 등과 비교하면 확연히 낮다.



최천욱 기자



추천하기

2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56 AutoM---현대·기아차, 미·중·유럽시장서 다시 가속 페달 기사 2015-04-17 0 2814 352
7455 SBS CNBC---<루머와진실> 현대차 '올 뉴 마이티' 차값 인상 논란 보도 2015-04-17 0 3015 343
7454 고객을 모두 원수로 만드는 기업 점봅니다 2015-04-17 0 2955 334
7453 이데일리---"GM, 10兆 리콜사태 책임없다"…법원 판결로 한숨 돌려 기사 2015-04-17 0 2790 329
7452 뉴스토마토---조리원 파견받아 환자식사 제공한 병원..법원 "요양급여 환수해야" 기사 2015-04-17 0 2864 331
7451 인생은 언제나 돌고 돈다 숫골당 2015-04-17 0 2987 313
7450 식대를 받고, 점심식사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면`~~ 깜빵보낸다 2015-04-17 0 3258 329
7449 자식놈이 지 아비 법인카드로 뭘 했는지를 내사하라,,,총수는! 도끼 2015-04-17 0 6932 359
7448 왜?  하필이면 일반사원이냐? 유서 2015-04-17 0 3190 327
7447 경향신문---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 기아차 카니발, 미국서 최고 안전한 미니밴 선정된 배경은? 기사 2015-04-16 0 3423 497
7446 착하게 법대로 순리대로 인간답게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6 0 3188 333
7445 이런 시험 문제들... 여러분은 어떻게 논술할 건가? 헷갈리우스 2015-04-16 0 3345 357
7444 정경유착 구 시대적 프레임 속에서 살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4-16 0 3367 412
7443 협력업체,주가, 은행, 직원 모두 망했다 비극의 종말 2015-04-16 0 3241 355
7442 정치, 재계에 피 비린내 나는 사정이 이제 시작되었다 점봅니다 2015-04-16 0 3354 400
7441 어디라고 진정성 없이 감히 여기에 오나??? 일심일심일심 2015-04-16 0 3248 357
7440 연합뉴스---현대·기아차, 3월 유럽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 달성(종합) 보도 2015-04-16 0 2928 357
7439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 죽은 자 2015-04-16 0 3035 389
7438 공주와 무대 XX 2015-04-16 0 3151 352
7437 진정성, 시간 끌기용 ??? 2015-04-16 0 2920 348

[first]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