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PIP해고 |
조회수: 3080 추천:375 |
2015-06-04 19:2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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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은 연봉 잔치, 직원은 퇴출 칼바람 |
해고 남발에 우려의 목소리~
지난 2013년과 2014년 2년 동안
인력 구조조정(예정 포함) 규모는 71개사, 3만1140명에 달했다.
이 기간 CEO,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 등 주요 임원들은
평균 14억3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들 기업의 직원 평균 연봉이 660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22배에 달하는 규모다.
"기업들의 도덕적 해이를 좌시하지 않겠다"며 "
정부에 (기업의) 도덕적 방만을 해결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주문할 것이며
앞으로 희망퇴직이라는 방식으로 탈법적인 해고가 남용되지 않도록
입법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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