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EXID 조회수: 2693    추천:405 2015-06-05 17:57:04
(HEY BABY BOY) 노예사원:  그럼, 지시불이행이 무엇이죠?

팀장:당신은,

      근무성적 불량과  지시불이행으로 해고야



노예사원:무슨 근무성적이 불량이죠?



팀장:그건 모르겠고



노예사원:그럼,지시불이행이 무엇이죠?



팀장:그건,모르겠고

      위에 물어 봐!

      말이 많네, "기다 ,아니다 "만  말해!





노예사원:결국 해고되었다!!









EXID - 위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UP~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DOWN~



난 몰라. 순진한 척 하는

네 동공

날 네 맘대로

들었다가는 놓고

then i feel loco. oh oh

날 미치게 만들어

강제탑승한 roller.

co coaster.

su such a monster



(HEY BABY BOY)

빙글 빙글 빙글

돌리지 말고 넌

(HEY BABY BOY)

아슬 아슬하게

스치지 말고 넌

그만 좀 건드려 건드려

애매하게 건드려 넌

(넌 넌 왜 왜. 넌 넌 왜 왜)

위 아래 위 위 아래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확실하게 내게 맘을 보여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yeah ey.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UP UP DOWN DOWN



네 말투 네 표정들

날 헷갈리게 하면서 넌

흘리지 또 흘리지

(흔들흔들흔들흔들)

없는 척. 모르는 척

들었다 놨다 하면서 넌

부리지 끼 부리지

(흔들흔들흔들흔들)



(HEY BABY BOY)

빙글 빙글 빙글

돌리지 말고 넌

(HEY BABY BOY)

아슬 아슬하게

스치지 말고 넌

그만 좀 건드려 건드려

애매하게 건드려 넌

(넌 넌 왜 왜. 넌 넌 왜 왜)

위 아래 위 위 아래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확실하게 내게 맘을 보여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yeah ey.



Just do what you wanna.

do what you wanna

약올리지 말고 내게 확신을 줘넌

쓸데없는 말은 불필요해. 필요해

장난아닌 진심 날 선택의 기로에

서게하지마 날 눈물 젖게 하지마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확실하게 내게 맘을 보여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yeah ey.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UP~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DOWN~



난 몰라. 순진한 척 하는

네 동공

날 네 맘대로

들었다가는 놓고

then i feel loco. oh oh

날 미치게 만들어

강제탑승한 roller.

co coaster.

su such a monster



(HEY BABY BOY)

빙글 빙글 빙글

돌리지 말고 넌

(HEY BABY BOY)

아슬 아슬하게

스치지 말고 넌

그만 좀 건드려 건드려

애매하게 건드려 넌

(넌 넌 왜 왜. 넌 넌 왜 왜)

위 아래 위 위 아래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확실하게 내게 맘을 보여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yeah ey

[



추천하기

3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76 한겨레---빚 못 갚고 나이 먹는 50대…10년 뒤 폭탄 터진다 언론 2014-11-21 0 3111 230
5375 한겨레---[사설] 가계부채 위험 알리는 잇따른 신호 언론 2014-11-21 0 2979 246
5374 한겨레---한국의 가계부채, 특별관리 필요하다 기사 2014-11-21 0 3098 232
5373 한겨레---가계 부채 원리금 상환부담 사상 최고…‘서브프라임 사태’ 때의 미국보다 높아 기사 2014-11-21 0 3285 222
5372 매일경제---혼인관계 파탄땐 불륜 저질러도 손배책임 없어 언론 2014-11-20 0 3163 236
5371 문화일보---혼인파탄 기혼자와 성적 행위 불법 아냐” 보도 2014-11-20 0 3077 237
5370 고성춘의세금이야기] 사실혼과 재산분할청구권---세게일보 일심일심일심 2014-11-20 0 3282 231
5369 연합뉴스---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 보도 2014-11-20 0 3689 216
5368 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현대차그룹株 하락 ---매일경제 보도 2014-11-20 0 3481 236
5367 파이낸셜뉴스---대법 "토지 매입 30년 뒤 송전선 철거요구도 정당" 보도 2014-11-20 0 3176 238
5366 아시아경제---학부모와 통화 중 쓰러져 사망한 어린이집 교사, 업무 상 재해 맞다" 보도 2014-11-20 0 3152 223
5365 퍼온 글---현대중공업 블록딜 666만주 15~16만원 선에서 받겠네요. 퍼온 글 2014-11-20 0 3860 233
5364 연합뉴스---재벌가 맞춤형 변호인단, 위기 탈출 '흑기사' 보도 2014-11-20 0 3266 247
5363 삼성 공화국 드디어 대한민국 입성 / 인사 혁신처 삼성맨  낙서장(사회) 퍼온 글 2014-11-20 0 3921 237
5362 MB, MK 는 같은 운명일듯...이게 대한민국의 냉엄한 현실이다 무속인 2014-11-20 0 3655 229
5361 퍼온 글---오늘줄 털어내고 빠져나가야[2] 퍼온 글 2014-11-20 0 3459 231
5360 퍼온 글---현대중,삼호중 현대차 보유지분 666만주(1조1200억원)블록딜.[1] 퍼온 글 2014-11-20 0 4034 233
5359 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259 237
5358 퍼온 글---자사주 매입주는 처다 보지도 말라고 했는데-- 퍼온 글 2014-11-20 0 3408 244
5357 한전부지 때문에 투자자 피해 10조가 넘는다.---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221 240

[first] <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