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복수혈전 조회수: 2739    추천:393 2015-06-05 20:42:55
나 같으면...

게시글 8257 에 대한 대책



나 같으면,



조용히 명절 아침에 팀장집에 찾아가서  온 가족이 모인 집안에서



팀장이 본인하게 한 무자비한 퇴직 압력과 사무실내 폭행 사실을  따지겠다



그리고는,  팀장의 자필 사실 확인서와 사과문을 받아서 나오겠다



물론, 그 전에 정신과를 1-2 달 다녀온 후에 (우울증 치료 중에)



그리고,아래의 사실도 전 가족들에게 확인시키겠다



(GOP 탈영병이 동료들의 집단 따돌림과 놀리고 괴롭힘에 분노가 치밀어서

막사내 수류탄 투척과 총기 난사후 탈영하고 , 이 사건으로 군인 5명 사망 ,

윤일병 사망 사건 처럼---의무대 고참들이 신병 윤일병을 지속적으로 구타하여 사망케 한 사건)



만약, 이런 큰 사건이 회사에서 팀장과 팀원 사이에서  일어난다면...



당신 집안은 결국 폐족이 될거라는 경고를 하고



그뿐만 아니라, 직원들을 PIP 교육 후, 괴롭히고 감시하고 징계 때리고,



폭행 하고... 이런 사실이 폭로되고..



현대차의 PIP 란 무엇인가 ??? , 전세계 외신에 전파 타겠지 ?? 으응 ~~



그가 착하니까 해고 당하지 ~~



그는 정말 너무 착했다



같이 술을 먹으면 항상 다음날 아침 8시에 뿜바이가 얼마냐? 고 문자가 오고



금액을 문자로 보내면 질문없이 5분내 그 돈이 정확하게 지체없이 입금 되었다



지금 그는 해고 후 아파트 경비직을 맡고 있다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753 368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795 432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506 368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866 365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843 355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159 374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800 362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727 366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769 376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721 375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685 367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671 375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733 355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2924 365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2982 358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305 412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620 361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789 377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725 381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704 378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