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720    추천:388 2015-06-10 11:57:03
이투데이---30대 그룹 임원 1년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 줄고, 현대차 늘어’

30대 그룹 임원 1년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 줄고, 현대차 늘어’



최종수정 2015-06-10 09:13



[이투데이 장효진 기자]



▲삼성전자 서초사옥(사진제공=삼성전자)국내 30대 그룹의 임원이 최근 1년 새 100명 이상 감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CEO스코어(대표 박주근)는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268개 기업의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 1분기 말 기준 임원 수는 1만486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12명(1.1%)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룹별로 임원이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삼성으로 2604명에서 2510명으로 94명 줄었다. 삼성 계열사 중 삼성전자가 29명, 제일모직과 합병을 추진 중인 삼성물산 25명, 삼성엔지니어링 23명이 각각 감소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중공업도 각각 13명, 7명을 감축했다.



고강도 구조조정을 단행한 현대중공업그룹의 임원수는 366명에서 309명으로 57명 줄었다. 사상 최대 적자를 낸 현대중공업에서만 42명이 감소했다.



동부그룹 역시 주력 계열사 중 하나인 동부제철을 떼어내 43명을 줄였다. 동부제철 임원은 19명, 주력 계열사인 동부건설에서도 15명이 감소했다.



이어 포스코그룹이 33명을 감축했고, 두산 27명, 대우조선해양 12명, LS 10명, 현대 7명, 대우건설 6명 순으로 임원을 줄였다. 현대차, KT, OCI, 에쓰오일(S-Oil), 동국제강은 각각 1명씩 줄였다.



반면 롯데, 한진, CJ, 현대차, GS, SK 등 15개 그룹은 임원을 늘렸다. 롯데그룹은 34명으로 증가폭이 가장 컸다. 롯데건설은 56명에서 82명으로 26명이나 급증했다. 이어 한진 23명, CJ·현대차 각각 19명, GS·SK 각각 17명 순으로 늘었다.



장효진 기자 js62@etoda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추천하기

22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416 이번에도  통큰 베팅!! 200년후 2015-06-13 0 3033 436
8415 30조 5,500 억원, 통 큰 투자를 다시 ??? 점봅니다 2015-06-13 0 3154 410
8414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만 무리로 낙찰받았지만 삼성동 일대 삼성 계열사 땅으로 '포위' 퍼온 글 2015-06-13 0 2999 418
8413 머니투데이---옛 서울의료원 부지 8월 일괄매각…1조원대 전망 보도 2015-06-12 0 3026 429
8412 MK뉴스---레이더M] 현대차 서울의료원 부지 인수설…진실은 어디에? 보도 2015-06-12 0 2991 415
8411 뉴스토마토---한전부지 놓친 삼성, 서울의료원부지 무혈 입성? 보도 2015-06-12 0 2904 413
8410 몽구형은 어떻게 반응할까??? 항전한전 2015-06-12 0 3033 401
8409 울산뉴스투데이---현대중-현대차, 올해 임단협도 '통상임금' 쟁점 울산신문 2015-06-12 0 2735 407
8408 aaaaaaaaaaaaaaaaaaaaaaacd pip 2015-06-12 0 2767 395
8407 죽었다 살아나면 어떤 느낌일까?  호상이야~~ 돈방석 2015-06-12 0 3011 405
8406 올해만 현대차그룹 15조원 나간다 일반직 2015-06-12 0 2840 402
8405 슬픈 뉴스 밖에 없다 뉴스 2015-06-12 0 2845 419
8404 뉴스웨이---엔저 재개에 ‘一場春夢’된 현대차 주가 언론 2015-06-12 0 2738 404
8403 또 곳간에 있는 수 천억원 방출하겠군 곳간 지킴이 2015-06-12 0 2755 396
8402 자사주 매입 손실 약 800억원 이상인 듯... 하여튼 2015-06-12 0 2685 401
8401 국민일보---삼성·현대차 등 주요 그룹 계열사 13곳 ‘일감 몰아주기’ 규제서 빠져 신문 2015-06-12 0 2636 389
8400 서울경제---주문량 줄어들자 감산 나선 현대차아산공장 이틀간 25%씩 신문 2015-06-12 0 2829 370
8399 서울경제---Hot 이슈] 감산 나선 현대차위기 장기화 전망에 속도조절… "지금이 재고부담 털 타이밍" 보도 2015-06-12 0 3119 389
8398 더벨---제값받기 후퇴' 현대차, 美·加 첫 동반 적자북미 판매법인 1000억 순손실.. 보도 2015-06-12 0 2834 374
8397 미국+카나다 현지법인 1분기 순손실 1,000 억원 기록 !!!~~~ 헷갈리우스 2015-06-12 0 2943 386

[first] <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