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689    추천:403 2015-06-10 17:24:34
초이스경제---"현대차 주가 하락 vs 기아차-현대모비스는 상승...배경은?"

"현대차 주가 하락 vs 기아차-현대모비스는 상승...배경은?"



크레딧 스위스, 현대차-현대모비스-기아차 엇갈린 분석 눈길

최미림 기자  |  meelim0128@gmail.com



   

승인 2015.06.10  16:35:32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현대자동차의 실적 전망은 다소 어둡지만 현대모비스와 기아자동차의 사정은 현대차 보다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10일 한국증시에서 현대자동차의 주가는 하락한 반면 현대모비스와 기아자동차의 주가는 올라 대조를 보였다.



증권계에 따르면 이날 현대자동차의 주가는 13만4500원으로 1000원(0.74%) 하락했다.



그러나 기아자동차의 주가는 4만4250원으로 1050원(2.43%) 급등했고 현대모비스 주가도 20만8000원으로 1500원(0.73%) 상승했다.



또한 이같은 현대차그룹 핵심 3사의 주가는 크레딧 스위스의 진단과도 맥을 같이하는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크레딧 스위스는 현대자동차에 대해 “▲매출 규모 전망치 하락과 ▲인센티브 비용 지출 증가 및 ▲중국시장에서의 이익창출 둔화로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5% 감축한다”고 밝혔다.



크레딧 스위스는 그러나 현대모비스에 대해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매출 규모 하향조정으로 2015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6% 감축한다”면서도 “▲현대차 및 기아차 보다 주가 및 실적이 아웃퍼폼 하는 (웃도는) 경향이 있고 ▲경기 방어적인 부품산업의 특성을 지녔으며 ▲경쟁사보다 할인된 주가 등으로 인한 경쟁력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기아자동차에 대해서는 “국내판 매량이 전망치를 웃돌고, RV(미니밴, SUV 등) 판매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환율효과 등의 수혜도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2~3분기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되고 ▲근로자 파업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는 점은 주시해야 한다고 크레딧 스위스는 밝혔다.



<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2941 237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254 224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828 247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160 249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2907 225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2938 223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2831 225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437 211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2983 235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168 234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007 233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081 218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147 232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796 234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2871 243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2947 231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400 239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085 239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286 230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814 244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