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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멘탈갑 |
조회수: 2841 추천:394 |
2015-06-10 17:3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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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기 아님 살기로 |
77세 김복순 할머니
메르스 완치 퇴원한 환자
그녀는 평소 천식 20년을 앓고 있다가
감염되었는데 완치 퇴원 후에 말하기를...
"독한 마음을 먹고 치료에 임했다
천식에다가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를 집중적으로 받았는데...
이 병으로 죽는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다
나같은 사람도 이겨내는데
병원에 빨리 가셔서 치료를 잘 받고,
치료는 자기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
나는 죽기아님 살기로 치료에 임했다
그런데, 입원 중에 밥 맛이 없어 꽤 고생했다"
일반직도 죽기 아님 살기 방식으로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에 절대 대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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