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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만직 |
조회수: 3031 추천:372 |
2015-06-10 19:5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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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최근 경비 30% 감축 같은 비상 경영에 착수, 일반직이 대상자로 ... |
회사는 망하는데 노조만 살아남을 수는 없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경비 30% 감축 같은 비상 경영에 착수했습니다.
2000년대 들어 처음 있는 일이지요. 노조도 지금 현대차가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야 하지 않을까요. ---6/10 자 조선 비즈 기사---
일반직이 전체 , 1만명이라 이름을 일만직으로 했습니다
사측이 최근 경비 30% 감축 같은 비상 경영에 착수했다니까
일반직이 많이 대상이 되겠군요
비용 절감 대상이 이제까지 늘 일반직이니까요
그래서 일만직들이 일반불이로 행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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