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975    추천:413 2015-06-11 14:57:10
도대체 이런 사람들은 뭔가???

"나는 이미 죽었다 살아온 사람이다. 지금 죽어도 호상이다"--- 윤여철 부회장



"나는 한전 입찰시에 나라 땅에 입찰하는 거라서 입찰가를 부담없이 적어 써냈다. 애국하는 마음으로 " ---정몽구 회장



"쏘나타를 타던 고객들이 수입차로 떠나는 것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김충호 사장(아슬란 신차 발표회장에 구토할 수준의 걸인복장 같은 보기도 더러운 쪼글쪼글한 양복바지를 입고 나타나서 수 없이 많은 촬영 사진을 찍고...)



도대체 이런 사람들은 뭔가???

이게 현대차 최고 경영진들의 사고 방식이다

얼마나 거만하고 자기 중심적이며,세상을 모르는가??



그들이 예수라서 부활 했고,

그들이 집행하는 회삿돈은 모두 애국행위 이며,

신차 발표회 개념이 전혀 없이 아무런 준비없이 나가고 말해도,

신차 발표회는 아주 성공적일 것이며, 차가 잘 팔릴 것이라는



이런 소비자와 주주, 국민여러분들을 완전 무시하는 안하무인격의 발언과

사고 행태는  어느 정도 짐작은 했으나, 이 정도 인지는 정말 몰랐다



이들은 앞으로 더 박살 나봐야 정신을 차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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