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892    추천:411 2015-06-11 14:57:10
도대체 이런 사람들은 뭔가???

"나는 이미 죽었다 살아온 사람이다. 지금 죽어도 호상이다"--- 윤여철 부회장



"나는 한전 입찰시에 나라 땅에 입찰하는 거라서 입찰가를 부담없이 적어 써냈다. 애국하는 마음으로 " ---정몽구 회장



"쏘나타를 타던 고객들이 수입차로 떠나는 것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김충호 사장(아슬란 신차 발표회장에 구토할 수준의 걸인복장 같은 보기도 더러운 쪼글쪼글한 양복바지를 입고 나타나서 수 없이 많은 촬영 사진을 찍고...)



도대체 이런 사람들은 뭔가???

이게 현대차 최고 경영진들의 사고 방식이다

얼마나 거만하고 자기 중심적이며,세상을 모르는가??



그들이 예수라서 부활 했고,

그들이 집행하는 회삿돈은 모두 애국행위 이며,

신차 발표회 개념이 전혀 없이 아무런 준비없이 나가고 말해도,

신차 발표회는 아주 성공적일 것이며, 차가 잘 팔릴 것이라는



이런 소비자와 주주, 국민여러분들을 완전 무시하는 안하무인격의 발언과

사고 행태는  어느 정도 짐작은 했으나, 이 정도 인지는 정말 몰랐다



이들은 앞으로 더 박살 나봐야 정신을 차릴려나??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778 368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820 432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530 368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890 366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868 356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184 375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825 363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754 366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795 376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746 375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712 367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696 375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759 355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2952 366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010 359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332 413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645 361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813 377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751 381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730 378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