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갸우뚱 |
조회수: 3014 추천:382 |
2015-06-11 17:05:41 |
|
| "삼성이 뚫린 게 아니라, 국가가 뚫린 겁니다" |
삼성병원 감염내과 과장은
오늘 국회 메르스 발병 전파 조사위에서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국회의원들이 삼성병원이 초기에
1번 환자,
14번 환자(남자),
115번 환자(77세, 여)를 잘 관리했다면,
이렇게 감염이 전국에 확산되지 않았잖느냐? 라고
4차 감염 가능성에 대해서
삼성병원측의 초동 대응 처치에 대해서 책임을 추궁하자,
그는 이렇게 태연하게 대답했다(슈퍼 전파자를 발생시킨 것에 대해서 )
"삼성이 뚫린 게 아니라, 국가가 뚫린 겁니다
평택에서 환자 이송을 받고, 이 환자가 메르스 환자라는 것을 들은 바 없습니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