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833    추천:370 2015-06-12 12:43:22
서울경제---주문량 줄어들자 감산 나선 현대차아산공장 이틀간 25%씩

주문량 줄어들자 감산 나선 현대차아산공장 이틀간 25%씩



박재원기자 wonderful@sed.co.kr



입력시간 : 2015/06/11 18:09:13수정시간 : 2015/06/11 21:45:30



현대자동차가 주문물량 감소로 아산공장의 생산물량을 감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엔저에 따른 파급효과가 현실화하고 있는 것으로 엔화약세가 지속되면 추가적으로 물량을 줄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아산공장은 지난 5월28일부터 이틀 동안 공장생산량을 25% 줄였다. 이틀간 생산량은 기존의 하루 평균 생산량보다 25% 적었다.



아산공장은 현대차의 주력 차종인 '쏘나타'와 '그랜저' '아슬란' 등을 생산한다. 연간 30만대 정도를 만들고 있다.



이번 공장가동 중단은 안방에서의 수입차 공세와 중국 토종업체들의 현지 판매증가, 러시아를 비롯한 신흥국의 침체 등이 맞물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만 따져도 지난 5월 '쏘나타'의 판매량은 9,495대로 지난해 대비 30.6% 감소했다. 현대차 전체적으로도 전년보다 8.2% 줄어든 5만4,990대를 팔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내수판매가 줄어드는 것은 물론 수출도 주춤한 상태라 공장가동이 활발하지 않을 수 있다"며 "하반기 나올 '아반떼' 등 신차 출시를 통해 부진을 만회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23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16 매일경제---관심 높아지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승계…  ‘얘기 못 꺼낸다’ 불문율 속 밑그림 착착 보도 2015-06-09 0 3119 407
8315 이데일리---현대차 영업노조, 사측 판매독려에 시위 반발 일심일심일심 2015-06-09 0 3017 429
8314 아시아경제---대기업 평균 연봉 7500만원…가장 많은 곳 어디인가 보니? 기사 2015-06-08 0 2994 407
8313 육절기로 훼손한 뒤 유기!! 근조 2015-06-08 0 3527 399
8312 조선비즈--승계시대 뉴리더] 정태영① 현대차그룹의 '튀는 사위'…금융권의 이단아 언론 2015-06-08 0 3360 395
8311 도요타 타고 다녔다는 정태영(정몽구 둘째 사위) ???, 정사모 2015-06-08 0 3239 390
8310 파이낸셜뉴스---현대기아차, 중국 가격정책 유연해야" 신문 2015-06-08 0 2811 394
8309 퍼온 글---현대차 직원들 소유한 외제차 매도하기에 정신이 없답니다. 퍼온 글 2015-06-08 0 4125 392
8308 125.86--->곧 130 갈듯 엔저 2015-06-08 0 3070 387
8307 퍼온 글---현대차와 법정관리[1] 퍼온 글 2015-06-08 0 2962 386
8306 매일경제---현대차 서울의료원 부지 인수설..진실은 어디에? 보도 2015-06-08 0 2958 371
8305 외인들, 매물 폭탄 중 일반직 2015-06-08 0 3093 384
8304 정몽구는 이래저래 욕먹게 생겼다 정사모 2015-06-08 0 2866 400
8303 주가 곧 6-8 만원대로... 주주 2015-06-08 0 2766 396
8302 이게 사나이의 용맹과 도리가 아니겠는가?? 사나이 2015-06-07 0 3022 390
8301 간절히 원하면(기도하면) 우주가 도와 주신다 " 정재암 2015-06-07 0 3436 386
8300 너희들도 좀 메르스 걸렸으면 좋겠다 메르스 2015-06-07 0 2846 378
8299 헐! 술처먹고  돈,, 안 낼려는 수작으로 신발끈 달린 泣斬馬謖 2015-06-07 0 3445 377
8298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지옥문 2015-06-07 0 2913 399
8297 <<중요 >>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6-06 0 3123 404

[first] <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