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667    추천:365 2015-06-12 12:43:22
서울경제---주문량 줄어들자 감산 나선 현대차아산공장 이틀간 25%씩

주문량 줄어들자 감산 나선 현대차아산공장 이틀간 25%씩



박재원기자 wonderful@sed.co.kr



입력시간 : 2015/06/11 18:09:13수정시간 : 2015/06/11 21:45:30



현대자동차가 주문물량 감소로 아산공장의 생산물량을 감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엔저에 따른 파급효과가 현실화하고 있는 것으로 엔화약세가 지속되면 추가적으로 물량을 줄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아산공장은 지난 5월28일부터 이틀 동안 공장생산량을 25% 줄였다. 이틀간 생산량은 기존의 하루 평균 생산량보다 25% 적었다.



아산공장은 현대차의 주력 차종인 '쏘나타'와 '그랜저' '아슬란' 등을 생산한다. 연간 30만대 정도를 만들고 있다.



이번 공장가동 중단은 안방에서의 수입차 공세와 중국 토종업체들의 현지 판매증가, 러시아를 비롯한 신흥국의 침체 등이 맞물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만 따져도 지난 5월 '쏘나타'의 판매량은 9,495대로 지난해 대비 30.6% 감소했다. 현대차 전체적으로도 전년보다 8.2% 줄어든 5만4,990대를 팔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내수판매가 줄어드는 것은 물론 수출도 주춤한 상태라 공장가동이 활발하지 않을 수 있다"며 "하반기 나올 '아반떼' 등 신차 출시를 통해 부진을 만회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96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나침반 2016-01-24 0 1977 552
11895 회사는 나침반이 없다 돌 뿐 2016-01-24 0 1996 561
11894 나홀로 똑똑한 놈들... 뺄셈 정치 2016-01-24 0 2037 549
11893 연초부터 제대로 투쟁해야... 참여 노조원 2016-01-24 0 2097 519
11892 저 멀리 신뢰를 잃어버린 기업인데... 잃어버린 영광 2016-01-24 0 1979 531
11891 현대차를 떠나는 이유 오너뿐 2016-01-23 0 2077 506
11890 "저성과자 해고 쉬워진다"..정부, 양대지침 강행 뉴스1 2016-01-22 0 2029 522
11889 퍼온 글---외국인이 다 가져가는데? 퍼온 글 2016-01-22 0 1981 529
11888 3대 자동차주, 작년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일경제 2016-01-22 0 1956 514
11887 ◆ 현대차, 분기최대 매출에도 수익성은 악화 매일경제 2016-01-22 0 1966 524
11886 무슨 회사가 이렇게 하나?? 아사리 판 2016-01-22 0 1955 516
11885 현대차는 유기농 공법 인분 양산하는 글로벌 업체?? 헷갈리우스 2016-01-22 0 2076 507
11884 투쟁 정기를 받아서... 엔돌핀 팡팡 2016-01-22 0 2021 520
11883 한 신입사원 청년의 죽음 회사는, 국가는 무엇인가 한겨레 2016-01-22 0 1945 522
11882 [단독]사고로 숨진 택배회사 신입사원…회사는 나 몰라라 MBN 2016-01-22 0 2095 512
11881 노동관계법 20건 위반 불알 감별사 2016-01-22 0 2025 509
11880 甲질 하던 '몽고식품' 소비자들 신뢰는 바닥으로? 투데이코리아 2016-01-22 1 1938 508
11879 김만식 회장 경찰 출두…매출도 반 토막 MBN 2016-01-22 0 1957 511
11878 서쪽으로 튀어 !!, 네비게이션을 중국으로 고정 !! 기술자들 2016-01-21 0 2087 527
11877 이게 세상의 근본 이치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1-21 0 2184 527

[first]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