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944    추천:415 2015-06-13 11:39:09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만 무리로 낙찰받았지만 삼성동 일대 삼성 계열사 땅으로 '포위'

현대차, 한전부지만 무리로 낙찰받았지만 삼성동 일대 삼성 계열사 땅으로 '포위'



우리들의 이야기



사과 메니아 | 조회 201 |추천 0 | 2014.09.20. 07:35



현대차, 한전부지만 무리로 낙찰받았지만 삼성동 일대 삼성 계열사 땅으로 '포위'



삼성, 한국감정원 이어 서울의료원 부지 장악 가능성



조창용 기자 | creator20@dtoday.co.kr



승인 2014.09.19 22:30:36  



[일간투데이 조창용 기자] 한전부지는 현대차가 무리수로 차지했지만 실은 삼성이 예전부터 삼성동 땅을 지배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현대차가 18일 한전부지를 낚아챈 뒤로도 삼성이 무덤덤한 이유로 이미 예전부터 삼성동 요지를 장악해 왔기 때문.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미 삼성동 한국감정원 부지를 구입한 삼성이 삼성동의 또다른 요지인 서울의료원 부지와 연계해 개발에 나서기 위해 입찰에 뛰어들 것이라는 의견이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 2012년 삼성생명은 한국감정원 부지를 2328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한국감정원 부지는 전체 1만988.5㎡(3329평)로 삼성은 3.3㎡당 7003만 원에 매입했다.



서울의료원 부지의 올해 5월31일 기준 공시지가는 3.3㎡당 4363만원이다.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라 감정원 부지 보다는 다소 가격이 내려갈 소지가 있다. 하지만 서울의료원 부지 위치가 한전부지보다는 감정원 부지에 가까운 만큼 이를 잡기 위해 삼성이 과감한 배팅을 할 수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물론 현대차그룹도 일대 개발을 완성하기 위해서 서울의료원 부지 입찰에 또 다시 과감히 참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거금을 투입한 상황에서 또 다시 거액이 들어가는 입찰에 참여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는 시각도 많다.



이에 대해 삼성 관계자는 “삼성동 부지 입찰 관련해서도 입찰 당일까지 몰랐었다”면서 “그룹 내에서도 필수인원들만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관련 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용지 인근의 서울의료원 이전 용지를 다음달 중 민간에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해당 부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되면 오는 10월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곧바로 최고가 낙찰제로 매각 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서울의료원 이전 부지와 관련 가이드라인에 맞춰 현재 2종 일반주거지역(용적률200%·7층 이하)에서 준주거지역(용적률 400%·80m 이하)으로 변경하는 안을 마련했다. 해당 안은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다만 시는 서울의료원 이전 부지(3만1657㎡) 중 70%만 민간에 매각할지, 전체를 매각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당초 시는 향후 국제기구 유치 등을 위해 주차장 부지 약 30%를 공공보유 하는 계획을 밝혔지만 재정 확보 차원에서 전체 매각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하기

18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96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투쟁 2015-07-21 0 2993 436
9295 非文 깔깔깔 2015-07-21 0 2658 434
9294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1 0 2607 421
9293 회사 오작품, 인간 오작품을 원점 타격하라 원점 타격 2015-07-21 0 2563 411
9292 이렇게 하란 말이야~~ 주주 2015-07-21 0 2613 432
9291 너의 머리 속에는 작가 2015-07-21 0 2681 420
9290 너의 죄가 너를 끝까지 찾아 내어 벌 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5-07-21 0 2730 416
9289 뵹신아!,  정신 차려! ,  여긴 지옥이야 ! 작가 2015-07-21 0 3028 425
9288 법을 믿어? 작가 2015-07-21 0 2569 402
9287 일반직이 살아 남을려면 폭로 2015-07-21 0 2622 405
9286 에너지 경제---현대차 2분기 실적공개 D-2…어닝쇼크 가시화 가능성↑ 언론 2015-07-21 0 2463 406
9285 한겨레---청와대 숙원사업에 또 ‘총대’ 멘 김무성 보도 2015-07-21 0 2520 410
9284 남은 건 일반직 무노조 대량 해고 뿐이다 일만직 2015-07-21 0 2684 407
9283 중앙일보---노사정위원장 103일 비워놓고, 당·정·청 “노동개혁” 보도 2015-07-21 0 2406 398
9282 동아일보---[사설]김무성의 노동개혁, 말만 앞세우다 ‘맹탕’될까 걱정이다 보도 2015-07-21 0 2431 399
9281 톱데일리---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보도 2015-07-21 0 2397 399
9280 YTN---김무성 "하반기 노동개혁 집중"...진통 적지 않을 듯 기사 2015-07-21 0 2393 409
9279 일반직은 각오해라 , 일반 해고 요건 완화로... 회사에 당한 자 2015-07-21 0 2795 423
9278 PIP 가서 감봉만 가볍게  맞았다고 좋아하던 놈들도 PIP 2015-07-21 0 2788 433
9277 연합뉴스---노사정 대타협으로 노동개혁…독일·네덜란드 주목 보도 2015-07-21 0 2400 428

[first] <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