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918    추천:381 2015-06-14 16:37:10
매일경제---여교사에게 음란문자 보낸 ‘모범 교감’, 해임? 감봉?

여교사에게 음란문자 보낸 ‘모범 교감’, 해임? 감봉?



서울행정법원 “의도 단정 어렵다…정직·감봉처분 해당”  

기사입력 2015.06.14 16:18:46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차행전 부장판사)는 실수로 부하 여교사 A씨에게 음란 문자를 보낸 전직 교감 B씨가 해임 처분을 취소하라며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제기한 징계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성적 의도를 갖고 메시지를 전송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교원은 일반 직업인보다 더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고 이를 손상하는 행위는 교원사회 전체에 대한 국민 신뢰를 실추할 수 있다”면서도 해임 조치는 지나치게 가혹하다고 밝혔다. A씨와 B씨가 사적으로 연락한 적이 전혀 없었고, A씨가 교육청 진정을 취하한 점도 고려했다.



또 재판부는 교사 임용 이후 30여 년 동안 징계 전력이 없고 오히려 표창 등을 받은 점, 음란 메시지를 반복해 보내지 않은 점 등을 들어 B씨의 행위는 정직 또는 감봉 처분에 해당한다고 봤다.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4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16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문제가 싹슬이 해결될텐데... 아쉽다 !!! 일반직 2014-08-25 0 3337 236
4115 세월호나 현대호나 같으니깐~~ 단식투쟁 2014-08-25 0 3339 247
4114 "부당해고 단식투쟁 가족대책 협의회" 발족 해단협 2014-08-25 0 3408 302
4113 회장은 누구 입니까 공수표 2014-08-25 0 3042 233
4112 단식투쟁 하실분?   아들아~~ 미안하다~~~~`` 다이 2014-08-25 0 3562 231
4111 간부사원취업규칙! 베이비로션 2014-08-25 0 4212 232
4110 <긴급> 인사발령 속보 2014-08-25 0 4324 235
4109 \씨일가가 몰락할까? 봐 걱정된다 점봅니다 2014-08-24 0 3201 210
4108 투쟁하는 만큼 사측으로 부터 인정받고 대우를 받는다 참여 노조원 2014-08-24 0 3145 206
4107 기다리는 일반직 울지않으리~~ 작가 2014-08-24 0 3604 226
4106 勿妄言 淫亂 2014-08-24 0 3338 233
4105 상사의 부당지시는 마약 밀수를 하라는 지시와 다를 바 없지요 거부 2014-08-24 0 3919 214
4104 두려워 하면 하지 말라, 할려면 두려워 하지 말라 작가 2014-08-24 0 3467 221
4103 현대차 소비자원 중재 수용 대기업중 최하위---나쁜 꼼수는 역시 최고 !!! ---국민일보 망치 2014-08-24 0 2925 249
4102 조정 결정 수용 최하위 너무 창피하다 일반직 2014-08-24 0 2997 249
4101 맞다! 원수 2014-08-24 0 3180 273
4100 pip해고 대책위원회 발족 단식농성 2014-08-23 0 3837 244
4099 현대차 파업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바꿈 2014-08-23 0 3257 265
4098 <서명운동> 사는 길! 현대호 2014-08-23 0 3196 272
4097 홈피 언론보도 기사 보도 2014-08-22 0 3177 246

[first] <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