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31    추천:378 2015-06-15 10:47:29
한국경제---현대차, 첫 중간배당 결정…주가 회복 긍정적"-IBK

현대차, 첫 중간배당 결정…주가 회복 긍정적"-IBK



입력 2015-06-15 07:28:11 | 수정 2015-06-15 07:28:11



IBK투자증권은 15일 현대차에 대해 "현대차가 첫 중간배당을 결정했다"며 "주가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봤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21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이상현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한국전력 부지 고가인수 논란 이후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자기주식 매입과 배당 성향 확대가 실시된 바 있다"며 "이번 중간배당도 그 일환으로 실행에 옮겨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현대차는 장 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중간배당을 수취할 권리주주를 확정하기 위해 주주 명부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배당관련 일정과 배당금액 등은 추후 이사회에서 결의될 예정이다.





지난해 말 결산 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기준 3000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54% 증가한 수준이었다. 배당총액은 8173억원, 배당성향은 10.7%였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 배당성향이 20% 중후반대로 현대차도 단계적으로 높여나가고 있는 과정이라는 게 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아직 중간배당금이 어느 정도 인지 결정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선 1000원 내외 수준을 예상하고 있다"며 "올해 중간배당 1000원과 연말배당 3500원을 합쳐 주당 4500원 정도로 예상할 경우 배당성향은 대략 15~16%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현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3.3% 수준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추천하기

3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36 장 막판에 일반직 2014-11-06 0 3590 259
5235 연월차 지급 소송 회사에 당한 자 2014-11-06 0 3942 261
5234 매도 못하게 또 헷갈리게 하는군 헷갈리우스 2014-11-06 0 3433 250
5233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컨슈머타임스 보도 2014-11-06 0 3047 246
5232 '사고 입증 피해자 몫' 승률 1%, 의료소송 불편한 진실---JTBC 보도 2014-11-06 0 3099 223
5231 외인들 팔기 좋다  사측이 매일 주가를 방어를 해주니까, 바뀐 팔자 2014-11-06 0 3325 242
5230 현대차그룹 3인방, ELS 녹인 가능성은?---머니투데이 보도 2014-11-06 0 3433 250
5229 31 % 대폭락 바뀐 팔자 2014-11-06 0 3128 236
5228 퍼온 글---현대차 주가 폭락과 배당정책..회사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라! 퍼온 글 2014-11-06 0 3131 230
5227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6 0 3220 205
5226 퍼온 글---사고뭉치 현대차 시가총액 조만간 기아차 한테도 밀린다.[3] 퍼온 글 2014-11-06 0 3532 224
5225 어제 외인 25만주,기관 2.5만주 현차 순매도함 일반직 2014-11-06 0 3105 219
5224 현차 (45만주+ 84만주) 순매도함 깡통 팔자 2014-11-06 0 3129 256
5223 대형주 추풍낙엽에 원금 손실...위기의 ELS---한국일보 언론 2014-11-06 0 3078 223
5222 현대차 주가 또 추락…ELS 원금손실 구간 진입 ---한겨레 기사 2014-11-06 0 3073 244
5221 대법원, IMS 시술 의사 무죄 판결 원심 파기 환송 '논란' ---메디칼타임즈 언론 2014-11-06 0 3153 230
5220 참여재판에서 실형선고받았던 절도범, 항소심에서 무죄 ---세계일보 언론 2014-11-06 0 3149 245
5219 검찰, 민변 7명 징계 신청 … 민변 “간첩사건 무죄 보복”---중앙일보 기사 2014-11-06 0 3064 239
5218 '근로자 자살 책임 요구' 삼성전자 진입 노조원 벌금형 확정---뉴스토마토 보도 2014-11-06 0 2986 239
5217 보안요원 밀친 삼성 노조원, 벌금 50만원 확정 ---뉴스1 언론 2014-11-06 0 3121 238

[first] <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