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415    추천:379 2015-06-18 23:37:24
채널A---美 소비자 "한국차 최고"..日·유럽차 추월

美 소비자 "한국차 최고"..日·유럽차 추월

채널A | 15.06.18 23:07



미국 소비자들이 우리 나라 자동차가 일본이나 유럽 차보다 우수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본차의 품질 향상이 더딘 사이 국산차의 품질이 빠르게 좋아졌다는 분석입니다.

품질 평가에 만족하지 말고, 판매도 더 잘해야겠죠. 이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소형차인 엑센트.

지난 1994년 선보인 후 한 때 단종됐다가 5년 전 좋은 연비를 갖추고 재탄생하면서 북미 등 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액센트는 소형차 부문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소형 SUV와 중형 SUV에서는 현대 투싼과 기아 쏘렌토가 각각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영규 / 현대 기아차 상무]

"BMW,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 등 독일 자동차 업체와 도요타, 렉서스, 혼다 등 일본의 유명 브랜드들을 제친 것이 큰 의미입니다."



국가별 순위에서도 한국차가 미국과 일본, 유럽 업체들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차 평가 점수는 90으로 차 100대당 90개의 불만이 지적됐는데 숫자가 작을수록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것을 뜻합니다.



반면 일본차는 114로 소비자 평가 29년 만에 처음으로 전체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르네 스티븐스 / 미국 JD 파워 부사장]

"한국 업체들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는데 전년보다 11%나 증가했습니다. 반면에 일본 업체들은 1% 성장하는데 그쳤습니다."



전체 브랜드 33개 중에서는 포르셰가 1위, 기아차가 2위, 재규어 3위, 현대차가 4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준영입니다.

ⓒ CHANNEL A

(www.ichannela.com)



추천하기

4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96 차이나타운 일반직 2014-10-03 0 3633 261
4595 뇌졸증 위험 신호 8가지 보도 2014-10-03 0 2949 223
4594 한전 부지 매각 ‘사전교감설’---데일리한국 보도 2014-10-03 0 3239 221
4593 한전 GBC 사업,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뉴스1 일심일심일심 2014-10-03 0 3372 232
4592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완전 타결 의미와 과제>---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903 226
4591 퍼온 글--정몽구 배임행위의 증거??? 삼성은 4조 6,700억원 입찰 퍼온 글 2014-10-03 0 3054 233
4590 퍼온 글--<혹시나 했더니 역쉬나~>엉아가 일전에 10조 5500억이 만든 효과~! 퍼온 글 2014-10-03 0 3102 214
4589 현대차 가격과 현대의 미래.. 너무한거 아닌가요??? 퍼온 글 2014-10-03 0 3179 224
4588 몽구는 스스로 자기 자신(능력)을 말한다 작가 2014-10-03 0 3124 236
4587 삼성 잘못되면 나라가 휘청...원칙적으론 국유화해야---한국일보 퍼온 글 2014-10-03 0 2980 257
4586 한전부지 후폭풍에 현대차그룹株 '추풍낙엽'---한국일보 보도 2014-10-03 0 2995 225
4585 현대차, 한전부지 실제 개발까지 '첩첩산중'---연합뉴스 언론 2014-10-03 0 2790 235
4584 현대차, 한전 부지 매각 입찰가 10조5,500억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항전한전 2014-10-03 1 2874 258
4583 '활동부족·부적절 수면'..한국인 건강 해치는 주요인---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707 211
4582 만취 동료에 호의 베풀다…헉! 1억 배상 ---한겨레 일반불이 2014-10-03 0 2760 248
4581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조선일보 퍼온 글 2014-10-03 0 2798 218
4580 환노위, 야당 이재용·정몽구·신동빈 등 증인 신청---머니투데이 보도 2014-10-03 0 2735 217
4579 일반직 연월차 미지급 수당을 지급하라는 소송이 시작되었다 참여 노조원 2014-10-03 0 3102 259
4578 정몽구 3위로 추락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뉴시스 보도 2014-10-03 0 2710 231
4577 은퇴후 찾아온 정신적 공황, 석달간 집밖에도 못나가---머니투데이 퍼온 글 2014-10-03 0 2766 209

[first] <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