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601    추천:407 2015-06-19 07:17:36
글로벌 이코노믹---현대차 주가 회복 키워드는?

현대차 주가 회복 키워드는?



기사입력 : 2015.06.18 16:22 (최종수정 2015.06.18 16:22)+



현대차 일간차트 / 자료=이베스트투자증권[글로벌이코노믹 이태준 기자]



현대차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을 견디지 못하고 13만 원선도 붕괴될 위기에 처했다.  



현대차는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4500원(-3.31%) 하락한 13만15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각각 30만3641주와 16만4643주를 순매도했다. 개인 투자자들이 45만1209주를 순순하게 사들였으나 하락세를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현대차는 중국 충칭시에 제5공장 착공식을 한다고 밝혔지만 해외시장 판매부진에 대한 우려를 씻어내지 못하고 지속적인 하락압력에 시달리고 있다.



충칭시 량장신구 국가경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충칭공장은 연산 30만대 규모로, 200만㎡ 부지에 프레스와 차체, 도장, 의장, 엔진공장이 27만4천㎡ 규모로 건립된다. 2017년 완공되면 중소형 차량과 중국 전략 차량을 양산한다.  



현대차가 충칭에 공장을 짓는 것은 중국 중서부 지역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다. 인구 3000만 명에 면적이 한국의 83%에 달하는 충칭시는 두자릿수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중국 내륙 개발의 대표 거점 도시로 꼽힌다.  



정몽구 회장은 충칭에 공장을 세우려고 중국 정부의 요구를 반영해 허베이성 창저우시에 4번째 공장까지 지었다. 현대차는 창저우 4공장과 충칭 5공장이 모두 완공되는 2017년에는 현대차 171만대, 기아차 89만대 등 중국에서 총 260만대의 생산능력을 확보해 폴크스바겐, GM 등과 선두경쟁을 벌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지난해 한국전력 부지 고가 인수 논란도 주가에 부정적이라며 글로벌 판매 부진이 개선되고 한전부지 관련 우려가 해소돼야 주가가 추세적으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태준 기자 tjlee@



추천하기

38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16 엔저에 휘청거리는 현대차..틈을 파고드는 하이에나들---이데일리 기사 2014-11-05 0 3260 258
5215 곧 PIP 2차 교육이 실시된답니다 PIP 2014-11-05 0 3984 263
5214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선고 연기…이르면 내달 선고---연합뉴스 보도 2014-11-05 0 3296 265
5213 현대차 통상임금·사내하청 문제 둘러싸고---울산매일 언론 2014-11-05 0 3124 239
5212 '현대차 통상임금' 1심, 이틀 전…노조 "사법부, 현명한 판단해야" ---뉴시스 기사 2014-11-05 0 3078 219
5211 퍼온 글---8만원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들어갈것 퍼온 글 2014-11-05 0 3439 232
5210 현대차 ELS, 주가 급락에 원금 손실 우려 높아져---뉴스웨이 보도 2014-11-05 0 3090 225
5209 ELS 투자자 "현대차가 밉다"---프라임경제 기사 2014-11-05 0 3122 227
5208 현대차 주가 떨어져 ELS 원금손실 가능성 높아져 ---경향신문 기사 2014-11-05 0 3041 224
5207 현대車 주가 급락… 일부 ELS(주가연계증권) 원금 손실 가능성--조선비즈 언론 2014-11-05 0 3041 219
5206 퍼온 글---현대차가 망해야 하는 이유.. 퍼온 글 2014-11-05 2 5706 253
5205 벌벌 떨고 PIP 2014-11-05 0 3265 251
5204 와 ~ 세상이 무섭다 참여 노조원 2014-11-05 0 3526 230
5203 중국 위안화 가치 하락 조정 가능성 있음 점봅니다 2014-11-05 0 3435 239
5202 중역들 몰빵으로 잔머리 굴리다가 칼날 2014-11-05 0 3337 242
5201 사측은 매일 주식장이 열리면 회개하라 2014-11-05 0 3964 225
5200 퍼온 글---현대차 els구간 진입 퍼온 글 2014-11-05 0 3302 230
5199 기륭전자 노동자, 회사 상대 밀린 임금 소송 승소---TV 이데일리 보도 2014-11-05 0 2916 244
5198 기륭전자 노동자들, 9년 만에 밀린 임금 받는다---프레시안 보도 2014-11-05 0 2894 218
5197 삼성과 현대의 차이 일반직 2014-11-05 0 3242 243

[first] <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