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파멸 조회수: 2801    추천:395 2015-06-20 13:31:38
사측의 꼼수와 유혹!!   PIP저능아를  해고치지 못하는 것은?

퇴계 이황 선생에 대한 책을 보다가 아래 문장에 눈길이 멈췄습니다.



"그 모든 것이 마음을 잡느냐 놓느냐에 달려 있을 뿐인 듯합니다."



퇴계의 <문집>에 실린, 퇴계가 문과를 장원으로 급제하고 참판을 지낸

자신의 제자 최숙현에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입니다.

최숙현은 벼슬을 하면서도 학문에 변함이 없었던 인물이라고 하지요.



그 무엇을 하던, 결국 핵심은 '마음을 놓느냐 잡느냐'에 달려 있을 뿐입니다.











일반사원은,,,

일반직지회를 중심으로 마음을 잡아야

사측의 PIP 퇴출에 대항할 수 있습니다



사측이

작금의 어려운 현실에서도

PIP저능아를  해고치지 못하는 것은

일반직지회와 회사에  당한자들의 소송결과 뿐이지요



사측은,,,

틈만나면  일반사원을 어떻게  해고할 지

노무 양아치들이 모여  연구하는 곳이지요



그래서

핵심은 "마음을 다잡는 것, "

하나,일반직지회 가입

둘,   줄소송

이것만이 우리의 명줄을  보장합니다



사측의 꼼수와 유혹은

당신의 가정을 파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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