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468    추천:391 2015-06-20 17:47:19
연합뉴스---여친 집서 속옷 차림 남자에 격분 주먹질…법원은 '선처'

여친 집서 속옷 차림 남자에 격분 주먹질…법원은 '선처'



송고시간 | 2015/06/19 18:42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여자친구 집에서 속옷 차림의 남성을 보고 격분해 주먹을 휘두른 남자친구가 처벌을 면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박진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자영업자 A씨에게 범행 동기 등을 참작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 유예했다고 20일 밝혔다.



선고 유예란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없던 일로 해주는 제도다. 사실상 법원의 '선처'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A씨는 올해 봄 어느 저녁 여자친구를 위해 죽을 사 들고 여자친구의 아파트를 방문했다가 화장실에 속옷 차림 남성이 있는 것을 봤다.  



화가 난 A씨는 남성의 목을 조르면서 손바닥을 뺨을 때리고 주먹으로 온몸을 구타했다. 남성은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박 판사는 "사건의 동기와 경위, A씨가 아무런 전과가 없는 점,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며 다시 범행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말했다.



bangh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5/06/19 18:42 송고



추천하기

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96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나침반 2016-01-24 0 1964 550
11895 회사는 나침반이 없다 돌 뿐 2016-01-24 0 1984 560
11894 나홀로 똑똑한 놈들... 뺄셈 정치 2016-01-24 0 2024 548
11893 연초부터 제대로 투쟁해야... 참여 노조원 2016-01-24 0 2084 518
11892 저 멀리 신뢰를 잃어버린 기업인데... 잃어버린 영광 2016-01-24 0 1964 530
11891 현대차를 떠나는 이유 오너뿐 2016-01-23 0 2061 505
11890 "저성과자 해고 쉬워진다"..정부, 양대지침 강행 뉴스1 2016-01-22 0 2012 520
11889 퍼온 글---외국인이 다 가져가는데? 퍼온 글 2016-01-22 0 1966 528
11888 3대 자동차주, 작년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일경제 2016-01-22 0 1942 512
11887 ◆ 현대차, 분기최대 매출에도 수익성은 악화 매일경제 2016-01-22 0 1952 522
11886 무슨 회사가 이렇게 하나?? 아사리 판 2016-01-22 0 1940 513
11885 현대차는 유기농 공법 인분 양산하는 글로벌 업체?? 헷갈리우스 2016-01-22 0 2061 505
11884 투쟁 정기를 받아서... 엔돌핀 팡팡 2016-01-22 0 2008 518
11883 한 신입사원 청년의 죽음 회사는, 국가는 무엇인가 한겨레 2016-01-22 0 1931 521
11882 [단독]사고로 숨진 택배회사 신입사원…회사는 나 몰라라 MBN 2016-01-22 0 2080 511
11881 노동관계법 20건 위반 불알 감별사 2016-01-22 0 2010 508
11880 甲질 하던 '몽고식품' 소비자들 신뢰는 바닥으로? 투데이코리아 2016-01-22 1 1924 507
11879 김만식 회장 경찰 출두…매출도 반 토막 MBN 2016-01-22 0 1943 510
11878 서쪽으로 튀어 !!, 네비게이션을 중국으로 고정 !! 기술자들 2016-01-21 0 2072 526
11877 이게 세상의 근본 이치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1-21 0 2170 525

[first]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