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2713    추천:415 2015-06-20 19:07:01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정몽구가 갑자기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왔길래



자세히 보니까 리본 글씨가 한글로 "환영" 이라고 적어 나왔네



중국사람들은 한글도 모르고 ,노란 색깔은 중국 황제의 색깔이라서

중국 사람들은 노란색을 꺼려하고, 잘 안쓰는데 정몽구 또 실수했네 !!,



(중국 황제가 입는 옷을  "황포"라고 하는데 이런 말을 들어 본적 없나?,

중국 황제가 거주하는 용궁은 대부분 노란색으로 인테리어 하고 노란 황금으로 장식하는데,

이런 것도 모르나?  무대뽀 이구나!!)



삼성 이재용은 노란 리본 없이 그냥 만나는데...



어떤 간신같은 놈들이 이따위 짓을 또 했나?  



자기가 한글로 환영이라고 써 붙힌 노란 리본을 달면 자기는 황제가 되어 버리고,

상대방은 신하격이 되고, 남이 꺼리는 노란 색깔에다가 무슨 말, 뜻인 줄도 몰라서 기분 나쁘고...



나 같으면, 중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의 어깨 휘장을 몸에 두르고,

중국어로 "현대 기아차는 *** 님의 방문을 매우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로 영접하겠다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이를 보는 이가 우습다



---관련 기사--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들이 중국의 권력 서열 3위, 장더장 중국 상무위원을 만났습니다.



장 위원은 우리나라로 치면 국회의장 격인데요.



만남은 대체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 같죠.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은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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