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2532    추천:411 2015-06-20 19:07:01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정몽구가 갑자기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왔길래



자세히 보니까 리본 글씨가 한글로 "환영" 이라고 적어 나왔네



중국사람들은 한글도 모르고 ,노란 색깔은 중국 황제의 색깔이라서

중국 사람들은 노란색을 꺼려하고, 잘 안쓰는데 정몽구 또 실수했네 !!,



(중국 황제가 입는 옷을  "황포"라고 하는데 이런 말을 들어 본적 없나?,

중국 황제가 거주하는 용궁은 대부분 노란색으로 인테리어 하고 노란 황금으로 장식하는데,

이런 것도 모르나?  무대뽀 이구나!!)



삼성 이재용은 노란 리본 없이 그냥 만나는데...



어떤 간신같은 놈들이 이따위 짓을 또 했나?  



자기가 한글로 환영이라고 써 붙힌 노란 리본을 달면 자기는 황제가 되어 버리고,

상대방은 신하격이 되고, 남이 꺼리는 노란 색깔에다가 무슨 말, 뜻인 줄도 몰라서 기분 나쁘고...



나 같으면, 중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의 어깨 휘장을 몸에 두르고,

중국어로 "현대 기아차는 *** 님의 방문을 매우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로 영접하겠다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이를 보는 이가 우습다



---관련 기사--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들이 중국의 권력 서열 3위, 장더장 중국 상무위원을 만났습니다.



장 위원은 우리나라로 치면 국회의장 격인데요.



만남은 대체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 같죠.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은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고요.



추천하기

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96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나침반 2016-01-24 0 1963 549
11895 회사는 나침반이 없다 돌 뿐 2016-01-24 0 1984 560
11894 나홀로 똑똑한 놈들... 뺄셈 정치 2016-01-24 0 2024 548
11893 연초부터 제대로 투쟁해야... 참여 노조원 2016-01-24 0 2084 518
11892 저 멀리 신뢰를 잃어버린 기업인데... 잃어버린 영광 2016-01-24 0 1964 530
11891 현대차를 떠나는 이유 오너뿐 2016-01-23 0 2061 505
11890 "저성과자 해고 쉬워진다"..정부, 양대지침 강행 뉴스1 2016-01-22 0 2012 520
11889 퍼온 글---외국인이 다 가져가는데? 퍼온 글 2016-01-22 0 1966 528
11888 3대 자동차주, 작년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일경제 2016-01-22 0 1942 512
11887 ◆ 현대차, 분기최대 매출에도 수익성은 악화 매일경제 2016-01-22 0 1951 521
11886 무슨 회사가 이렇게 하나?? 아사리 판 2016-01-22 0 1940 513
11885 현대차는 유기농 공법 인분 양산하는 글로벌 업체?? 헷갈리우스 2016-01-22 0 2061 505
11884 투쟁 정기를 받아서... 엔돌핀 팡팡 2016-01-22 0 2008 518
11883 한 신입사원 청년의 죽음 회사는, 국가는 무엇인가 한겨레 2016-01-22 0 1931 521
11882 [단독]사고로 숨진 택배회사 신입사원…회사는 나 몰라라 MBN 2016-01-22 0 2080 511
11881 노동관계법 20건 위반 불알 감별사 2016-01-22 0 2010 508
11880 甲질 하던 '몽고식품' 소비자들 신뢰는 바닥으로? 투데이코리아 2016-01-22 1 1924 507
11879 김만식 회장 경찰 출두…매출도 반 토막 MBN 2016-01-22 0 1943 510
11878 서쪽으로 튀어 !!, 네비게이션을 중국으로 고정 !! 기술자들 2016-01-21 0 2072 526
11877 이게 세상의 근본 이치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1-21 0 2169 525

[first]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