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627    추천:403 2015-06-22 20:08:10
팔당유역신문---남양주署, 동전교환기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남양주署, 동전교환기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2015년 06월 22일 (월) 15:39:57 이한나 기자  feelfelt@hanmail.net  





[남양주=팔당유역신문]



경기도 남양주경찰서(서장 최정현)는 대형마트를 돌며 21차례에 걸쳐 동전교환기 내의 현금 580여만 원을 상습 절취한 피의자 조 모씨(56세)를 지난 18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야간 시간대에는 대형마트에 손님이 적어 범행이 용이하다는 점을 이용,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서울(2), 경기(15), 인천(3), 충남(1) 지역 대형마트를 돌며 동전교환기 시정장치를 드라이버등으로 파손하여 주로 지폐만 골라 옷 속에 감춰 마트를 빠져나가는 방법으로 범행을 반복했다.



피의자는 80년대 초 대학을 졸업 후 국내 대기업(S그룹) 공채로 입사하여 근무 후 10년간 무역회사 및 대부업체를 운영하기도 하였으나 사업이 부도가 나자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출소 이후 가족과도 연락을 끊고 주민등록말소 된 채로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찜질방 등을 전전하다 홀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다며 범행 동기를 밝혔다.



피의자는 양복차림의 말끔한 중년 모습으로 주변의 의심을 피하고 드라이버를 소지하고 다니는 등 치밀함을 보였으나 반복된 범행으로 CCTV에 노출 되었고, 피의자의 예상 경로를 따라 지하철역에서 잠복 중이던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여죄에 대해서는 현재 계속 수사중이다.



남양주경찰서 관계자는 “CCTV 확대 보급으로 피의자와 같이 대형마트에서도 CCTV 사각지대를 노린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CCTV에 잘 보이는 곳에 동전교환기를 설치하고 시정장치를 보강하는 것이 범죄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당부했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827 453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119 439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71 429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740 442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900 426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861 403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99 413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98 406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939 401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79 411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924 403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3005 415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74 437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810 429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600 424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620 421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3020 436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138 418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79 429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913 408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