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515    추천:411 2015-06-22 20:13:56
헤럴드경제---“내가 왕이다” 고함

남종현 대한유도회장, 임원에 맥주잔 던지고 경기장에선 “내가 왕이다” 고함



기사입력 2015-06-22 08:00      



[헤럴드경제]남종현 대한유도회장이 중고연맹회장을 폭행해 중상을 입혀 피소됐다.



남종현 회장은 지난 19일 강원도 철원시에서 열린 ‘2015년 전국실업유도최강전’ 첫날 경기를 마치고 실업유도연맹 관계자 및 철원 지역 관내 인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자신이 운영하는 ㈜그래미 공장 연회장에서 열린 만찬 자리에서 산하 중고연맹회장인 A씨를 향해 맥주잔을 던졌다. ㈜그래미는 숙취 해소 음료 여명808을 만드는 회사다.







남 회장이 던진 맥주잔에 얼굴을 맞은 A씨는 치아 1개가 부러지고 인중 부위가 심하게 찢어져 곧바로 신철원의 길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뒤 서울아산병원으로 이송돼 상처 봉합수술을 받았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1차 만찬이 끝나고 그래미 공장에서 2차 만찬이 열리는 상황에서 남 회장이 건배 제의를 하러 나온 A씨에게 ‘나에게 무릎을 꿇어라’라고 얘기했고 이를 거부하자 맥주잔을 얼굴로 던졌다”고 전했다.



A씨는 20일 오전 춘천경찰서에 남 회장을 폭력행위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피해자 조사까지 마쳤다. 아직 피의자 조사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남종현 회장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에 출입증이 없는 지인들을 입장시키려다가 이를 막는 안전요원과 경찰에게 행패를 부려 물의를 일으켰다.



남 회장은 당시 “유도회 회장은 유도 경기를 중단시킬 수도 있다. 여기서는 내가 왕”이라고 소리치며 난동을 부려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남 회장은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도 4∼5차례 욕설을 퍼부으며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추천하기

38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36 장 막판에 일반직 2014-11-06 0 3610 259
5235 연월차 지급 소송 회사에 당한 자 2014-11-06 0 3967 261
5234 매도 못하게 또 헷갈리게 하는군 헷갈리우스 2014-11-06 0 3456 250
5233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컨슈머타임스 보도 2014-11-06 0 3068 247
5232 '사고 입증 피해자 몫' 승률 1%, 의료소송 불편한 진실---JTBC 보도 2014-11-06 0 3119 224
5231 외인들 팔기 좋다  사측이 매일 주가를 방어를 해주니까, 바뀐 팔자 2014-11-06 0 3343 242
5230 현대차그룹 3인방, ELS 녹인 가능성은?---머니투데이 보도 2014-11-06 0 3452 250
5229 31 % 대폭락 바뀐 팔자 2014-11-06 0 3146 236
5228 퍼온 글---현대차 주가 폭락과 배당정책..회사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라! 퍼온 글 2014-11-06 0 3149 230
5227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6 0 3239 205
5226 퍼온 글---사고뭉치 현대차 시가총액 조만간 기아차 한테도 밀린다.[3] 퍼온 글 2014-11-06 0 3551 225
5225 어제 외인 25만주,기관 2.5만주 현차 순매도함 일반직 2014-11-06 0 3123 220
5224 현차 (45만주+ 84만주) 순매도함 깡통 팔자 2014-11-06 0 3147 256
5223 대형주 추풍낙엽에 원금 손실...위기의 ELS---한국일보 언론 2014-11-06 0 3097 223
5222 현대차 주가 또 추락…ELS 원금손실 구간 진입 ---한겨레 기사 2014-11-06 0 3091 245
5221 대법원, IMS 시술 의사 무죄 판결 원심 파기 환송 '논란' ---메디칼타임즈 언론 2014-11-06 0 3172 230
5220 참여재판에서 실형선고받았던 절도범, 항소심에서 무죄 ---세계일보 언론 2014-11-06 0 3169 245
5219 검찰, 민변 7명 징계 신청 … 민변 “간첩사건 무죄 보복”---중앙일보 기사 2014-11-06 0 3085 240
5218 '근로자 자살 책임 요구' 삼성전자 진입 노조원 벌금형 확정---뉴스토마토 보도 2014-11-06 0 3004 240
5217 보안요원 밀친 삼성 노조원, 벌금 50만원 확정 ---뉴스1 언론 2014-11-06 0 3140 239

[first] <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