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2701    추천:392 2015-06-22 21:07:33
현대차, '무관심의 영역'에 진입 ???

최근 들어 증권가에서는 현대차에 대해 '무관심의 영역'에 들어왔다는



관측까지 제기하며 우울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현대차의 주가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악재나 호재에도



주가가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현대차의 주가 수난시대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주가 반등을 이루기위해선 실적 개선이 있어야하는데 악화된 경쟁력으로 실적 개선이



단기간에 이뤄지기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825 453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118 439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71 429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740 442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99 426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859 403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96 413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95 406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936 401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76 411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921 403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3002 415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71 437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807 429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97 424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618 421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3018 435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137 418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78 429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912 408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