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똥꾸녕 조회수: 3162    추천:399 2015-06-23 12:27:09
소송에서  100%  이기는 법!

54년생

55년생

56년생

노예사원들은 한마디 말도 못하고

사살되었습니다







어디

법원에 장난질 삼아

정년전 해고무효 소송을 했지만

변호사조차도 선임하지 아니 하고

재판장님~ 앞에서 횡설수설하는 꼴을 보니







이게

현대차 간부출신 이었던가

아니면, 진정 노예였던가

니기~미시펄~

의구심이 듭니다







이런

쓰레기들이 모여 있으니



사측은,,,

일반사원을  노예취급 하는건

당연처사로  봅니다







해서

올해 57년 정년 전

해고 예정자는

소송할 때는



무조건  고검장 이상의

거물급 변호사를 선임해야 합니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속담도  있지요







어디

사측의 소송대리인이 호구겠습니까?







소송에서  100%  이기는 법!

1)거물급 변호사를  선임한다

2)양재동 본사 옥상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뛰어 내린다

3)총수집 앞에서 1인 시위를 술  퍼먹듯  한다







알았쑤까~~~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822 453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115 439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767 428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735 442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96 426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856 403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95 413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94 406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935 401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074 410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920 403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3001 415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170 437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806 429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96 424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617 421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3016 435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136 418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877 429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911 408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