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애꾸 조회수: 3028    추천:395 2015-06-24 10:47:15
총수집 앞에서 1인 시위를 술  퍼먹듯  한다 !

54년생



55년생



56년생



노예사원들은 한마디 말도 못하고



사살되었습니다















어디



법원에 장난질 삼아



정년전 해고무효 소송을 했지만



변호사조차도 선임하지 아니 하고



재판장님~ 앞에서 횡설수설하는 꼴을 보니















이게



현대차 간부출신 이었던가



아니면, 진정 노예였던가



니기~미시펄~



의구심이 듭니다















이런



쓰레기들이 모여 있으니







사측은,,,



일반사원을  노예취급 하는건



당연처사로  봅니다















해서



올해 57년 정년 전



해고 예정자는



소송할 때는







무조건  고검장 이상의



거물급 변호사를 선임해야 합니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속담도  있지요















어디



사측의 소송대리인이 호구겠습니까?















소송에서  100%  이기는 법!



1)거물급 변호사를  선임한다



2)양재동 본사 옥상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뛰어 내린다



3)총수집 앞에서 1인 시위를 술  퍼먹듯  한다







이게

사나이 사는 길임을 명심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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