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547    추천:391 2015-06-25 10:36:05
TV조선---대법원 "황우석 줄기세포 등록 허용…연구 목적 사용 가능"

뉴스 9] 대법원 "황우석 줄기세포 등록 허용…연구 목적 사용 가능"

채현식 기자

sik@chosun.com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등록 2015.06.25 09:18



[앵커]

황우석 박사가 만든 '1번 배아줄기세포'의 등록을 허용해야 한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습니다. 연구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관련주가 곧바로 급등했습니다.



채현식 기자입니다.



[리포트]

황우석 박사는 지난 2010년 자신이 2004년 수립한 '1번 배아줄기세포'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에 등록을 신청했습니다.



황박사의 줄기세포 논문들이 조작으로 밝혔졌지만, 1번 줄기세포는 황 박사가 만들었다고 주장한 줄기세포들 가운데 유일하게 실제로 존재하는 세포입니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는 "비윤리적으로 제공받은 난자가 이용됐다"며, 생명윤리법을 근거로 등록을 반려했습니다.



그러자 황 박사는 "비윤리적인 행위를 한 적이 없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1·2심 법원은 "질병관리본부가 윤리적·과학적 문제를 이유로 등록 반려처분을 내린 것은 위법하다"며 황 박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에 대해 대법원도 "줄기세포주 등록제는 이미 수립된 줄기세포주의 연구와 이용을 활성화 하는데 있고 윤리적 이유로 등록을 거부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 판결로 황 박사의 배아줄기세포는 조작 논란이 벌이진지 11년 만에 연구목적으로 이용될 수 있게 됐습니다.



판결 소식이 전해지자 황 박사가 대표로 있는 에이치바이온에 출자한 코스닥 상장업체 홈캐스트의 주가가 7%이상 올랐습니다.



TV조선 채현식입니다.



추천하기

4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96 차이나타운 일반직 2014-10-03 0 3644 261
4595 뇌졸증 위험 신호 8가지 보도 2014-10-03 0 2960 223
4594 한전 부지 매각 ‘사전교감설’---데일리한국 보도 2014-10-03 0 3250 221
4593 한전 GBC 사업,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뉴스1 일심일심일심 2014-10-03 0 3382 232
4592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완전 타결 의미와 과제>---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913 226
4591 퍼온 글--정몽구 배임행위의 증거??? 삼성은 4조 6,700억원 입찰 퍼온 글 2014-10-03 0 3064 233
4590 퍼온 글--<혹시나 했더니 역쉬나~>엉아가 일전에 10조 5500억이 만든 효과~! 퍼온 글 2014-10-03 0 3112 214
4589 현대차 가격과 현대의 미래.. 너무한거 아닌가요??? 퍼온 글 2014-10-03 0 3189 224
4588 몽구는 스스로 자기 자신(능력)을 말한다 작가 2014-10-03 0 3133 237
4587 삼성 잘못되면 나라가 휘청...원칙적으론 국유화해야---한국일보 퍼온 글 2014-10-03 0 2992 257
4586 한전부지 후폭풍에 현대차그룹株 '추풍낙엽'---한국일보 보도 2014-10-03 0 3007 227
4585 현대차, 한전부지 실제 개발까지 '첩첩산중'---연합뉴스 언론 2014-10-03 0 2802 235
4584 현대차, 한전 부지 매각 입찰가 10조5,500억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항전한전 2014-10-03 1 2884 258
4583 '활동부족·부적절 수면'..한국인 건강 해치는 주요인---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717 211
4582 만취 동료에 호의 베풀다…헉! 1억 배상 ---한겨레 일반불이 2014-10-03 0 2771 249
4581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조선일보 퍼온 글 2014-10-03 0 2809 219
4580 환노위, 야당 이재용·정몽구·신동빈 등 증인 신청---머니투데이 보도 2014-10-03 0 2746 218
4579 일반직 연월차 미지급 수당을 지급하라는 소송이 시작되었다 참여 노조원 2014-10-03 0 3114 259
4578 정몽구 3위로 추락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뉴시스 보도 2014-10-03 0 2721 231
4577 은퇴후 찾아온 정신적 공황, 석달간 집밖에도 못나가---머니투데이 퍼온 글 2014-10-03 0 2777 210

[first] <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