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그맨 조회수: 3388    추천:391 2015-06-25 16:00:06
푼수의 언행들...

박근혜, 법률 거부권이 아니라,

국회 해산권 같은 강경 발언으로



여야 한테는 쓰나미 같은 충격 효과로

모든 정치 일정 전면 중단...



빠꾸네, 강화도 가뭄 논에 와 가지고

소방차 2대를 대동해서 직접



수압이 엄청난 소방호수로 논에 직사해서

안그래도  모내기 한 논(80% 말라 죽은 논)이



V자로 깊게 파이게 해 놓고선(한 기자가 현장 사진을 공개함)

가 버린 뒤에 후속 조치로 그 논에 아예 물주기를 하지 않았다



즉, 물대기는 대통령의 1회성 이벤트로 끝나 버렸다

그래서 그 논 묘종들이 완전히 말라 죽었다



현지 농민들은 다 죽은 논에 왜 물을 대나?

라고 고개를 내저었다



한 번 푼수는 영원한 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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