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536    추천:391 2015-06-27 12:14:23
브레이크뉴스---현대차, ‘메르스 극복’ 지원..전 차량 무상소독 서비스 등 ‘눈길’

현대차, ‘메르스 극복’ 지원..전 차량 무상소독 서비스 등 ‘눈길’  



서비스센터·블루핸즈서 연막 소독·할부금 유예 프로그램·전통시장 상품권 등 제공

 

김영록 기자   ㅣ   기사입력  2015/06/26 [09:21]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현대자동차가 메르스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 지원책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을 위해 전국 단위의 ‘특별 무상 항균 서비스’를 제공하고,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현대차가 실시하는 특별 지원책은 메르스 확산에 따른 위험을 방지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현대차 고객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현대차는 현대모비스와 함께 전국 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보유 차량의 제조사에 상관없이 국산차 및 수입차 고객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승용 특별 무상 항균 서비스’를 다음 달 17일까지 제공한다.







고객이 전국 현대차 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 시승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사름의 손이나 발이 자주 닿는 주요 부위(스티어링휠, 변속기, 인.아웃사이드 도어핸들, 바닥 매트 등)에 연막 항균 소독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대차 전국 방문서비스인 비포서비스를 신청한 고객도 아파트 대단지나 대형 공영주차장 등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무상 항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통근과 통학, 관광 등의 목적으로 활용되는 전세버스의 연막 방제와 항균 소독을 포함한 비포서비스를 전국 공영 차고지에서 시행하며, 전국의 현대차 법인택시 총 2만여 대도 항균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현대차는 메르스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할부금을 유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난 25일부터 시작했으며, 해당 대상은 개인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기존 신차 구매고객 중 현재 현대캐피탈에 할부 납입을 하고 있는 고객이다. 신청접수는 다음 달 31일까지 현대캐피탈 고객센터와 영업지점을 통해 받는다.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고객은 접수일로부터 3개월간 할부 납입을 하지 않아도 되며 유예 기간이 종료되는 3개월 이후부터 다시 납입하면 된다.







이 밖에도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에도 나선다. 현대차는 현재 할인이 적용되는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이 기본할인 금액 대신 110%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통시장 상품권 대체는 7월 출고분까지 적용되며, 차량별 할인금액은 현대차 홈페이지 또는 전국 현대차 지점 및 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메르스 특별 지원책은 자사 고객을 위한 서비스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신속한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메르스 확산 방지 및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이다”고







kylkid@naver.com



추천하기

1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36 뭘 묻는 지도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정사모 2015-07-31 0 2479 449
9535 누가,,,이런 광고 만들었지... 불가능 2015-07-31 0 2648 445
9534 임원인사 단행 혁신(안) 2015-07-31 0 3027 458
9533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선지자 2015-07-30 0 2669 467
9532 이게 신종 고려장인가? 고려장 2015-07-30 0 2701 449
9531 이제는 말도 못하고 헬렐레 하면서 헷갈리우스 2015-07-30 0 2742 426
9530 껌처럼 ... 입속의 '놀림" 입속의 연인 2015-07-30 0 2617 447
9529 "우리 아버지는 노망났습니다" 칼날 2015-07-30 0 2542 443
9528 현재 고객은 너무 앤티가 많아서 청장년 고객들을 이미 포기했는가? 광고쟁이 2015-07-30 0 2600 406
9527 재벌, 형제간 싸움~~ 국민 제조 포도주나 한 잔 하지~ 응 !! 열심히 살자 2015-07-30 0 2949 419
9526 오마이뉴스---새정치,현대차 노조 비공개 간담회,무슨 말 오갔나? 보도 2015-07-30 0 2641 446
9525 경향비즈---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브랜드 충성도’ 향상, 순정부품으로 책임진다” 기사 2015-07-30 0 2490 439
9524 조선일보---현대·기아차 유럽시장 판매량 사상 최대 보도 2015-07-30 0 2292 406
9523 아시아경제---현대차 연간 500만 판매 '적신호' 보도 2015-07-30 0 2245 407
952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터키'만 날았다 보도 2015-07-30 0 2248 421
9521 뉴시스---현대차그룹, 현금유동성 축소 우려 보도 2015-07-30 0 2249 409
9520 이데일리---美현대차 딜러, 픽업트럭 생산 요구.. 본사 “시기상조” 보도 2015-07-30 0 2305 401
9519 가문의 역사 ???,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렇게 다른가??? 레미제라블 2015-07-30 0 2434 404
9518 동화를 쓰지 말라~~ 선지자 2015-07-30 0 2280 413
9517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역사학자 2015-07-30 0 2560 408

[first]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end]
이름 제목 내용